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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들러는 사이클리스트라는 뜻인데 남독일에서 개발된 맥주에 소다수 혹은 레모네이드를 섞은 물건이다.
개인적으로 비어칵테일 장르에는 좀 거부감이 있는데 상당히 마실만하다.
거품은 금방 사라지지만 탄산은 맥주속에서 잘 퍼져있으며 도수 2.5%로 레몬과즙을 짜 넣은듯 신선한 레몬 풍미가 훌륭함.


*맥주 리뷰 사이트
http://www.ratebeer.com/beer/baeren-radler/177269/

*라들러
http://item.rakuten.co.jp/baeren/radler-1/

*라들러 위키
http://en.wikipedia.org/wiki/Radler
2013/08/20 23:59 2013/08/2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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