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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토실토실한 참다랑어가 라벨에 그려져 있는 맥주로 콜롬부스와 센테니얼 홉을 사용. 아마릴로, 치눅 조합과는 또 다른 형태의 전형적인 아메리칸 IPA의 향. 거품의 질이 좋고 맥주 자체의 입속에서의 감촉이 상당히 부드럽다. 색은 진한 앰버색인데 효모가 둥둥 떠다니는게 보일 정도로 그대로 다 집어넣었다. 덕분에 체감 쓴 맛이 아주 높으며 피니시로 홉에서 오는 짠 맛이 합쳐져서 전체적인 인상이 상당히 강하게 되어 있다. 알콜 7%.


*맥주 리뷰 사이트의 평가
http://beeradvocate.com/beer/profile/199/709
http://www.ratebeer.com/beer/ballast-p ··· F2508%2F

*빅 아이 IPA
http://www.ballastpoint.com/beers-of-b ··· g-eye%2F
2012/03/01 22:46 2012/03/01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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