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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IPA의 전형적인 화려한 꽃향기. 병인걸 고려하면 거품이 상당히 조밀하고 부드러운 편. 색은 진한 황금색. 입 속에서의 감촉도 부드러운 편이며 미디엄급 바디. 알콜 6.9%로 딱 그정도라는 느낌에 분해가 잘 되어 있다.
특별히 비튼 곳 없이 정직한 맛을 내고 있어서 전체적인 인상은 아주 스탠더드한 아메리칸 IPA라는 느낌. 향을 커스텀한 아메리칸 IPA도 괜찮지만 스탠더드는 이런 것이다라는 측면에서 마셔볼만한 맥주.

레이트비어에서 100점 만점인데... 개인적으로 이놈보다 우위에 있는 맥주가 많기 때문에 100점은 좀 그렇고... 90점대로 주면 맞을 듯 싶다.


*맥주 리뷰 사이트의 평가.
http://beeradvocate.com/beer/profile/147/88
http://www.ratebeer.com/beer/stone-ind ··· 2F422%2F

*스톤 IPA
http://www.stonebrew.com/ipa/
2011/07/18 12:25 2011/07/1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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