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Filed under 잡다한정보/호주생활
[ 호주 생활 ] 신분증에 대해서 경험담 | 호주생활 vs 여행 2005/05/25 09:31

http://blog.naver.com/chayunhye/13215987

호주에서 우리의 신분증은 여권인거 다 아시죠..
특히 펍(술집)을 가실 때는 여권이 항상 필요하답니다..


어떤 곳은 국제 운전 면허증이 되는 곳도 있지만 혹시 모르니 여권을 들고
가시는게 제일 안전하기 하죠.. 근데 여권은 분실 우려도 있고 해서 들고 가기가 좀 그렇고

국제 운전 면허증은 너무 커서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가 불편하죠..


거의 대부분 99%이상이 여권이나 국제 운전 면허증을 들고 다니긴 하지만
1% 난 좀 다르게 하고 싶다는 분께 이방법을 추천해 드립니다.


호주 모든지역, suburb마다 transport department가 있습니다. 모르면 길가는 사람에게
물어보세요..can i ask something? could you tell me
transport department는 차를 사거나 팔때 그리고 등록 연장 등 차에 관련된
모든 사항을 총괄 관리 하는 곳입니다.


거기에 가시면 우리나라의 주민등록증 같은것을 발급을 해 줍니다..
over 18 카드라고 하는데요..만 18세 이상을 증명해 주는 것이죠.
거기 가셔서 over 18카드 발급 받으러 왔다고 하면 만들어줘요..
거기서 직접 본인 사진도 찍고 그자리에서 만들어주거든요..
생긴것도 우리나라 주민등록증 같이 생겼어요..가격이 22불 정도 합니다.
그거 하나면 호주 전지역 어디를 들어가든지 신분증 검사하는 곳은 ok입니다.
지갑에 쏙 들어가니 크기도 적당 분실우려도 없고 딱이죠..
카드 발급하면서 현지인과 대화도 한번 해보고 그런게 다 생활 영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이건 제가 해보지는 않았지만 여권 사본을 들고 경찰서를 찾아가서
거기서 신분증 대용으로 쓸 수 있는 싸인을 받을 수가 있답니다.
그러면 그걸로 여권 대용으로 쓸 수가 있는 것이지요..
이건 제가 해보지 않아서 100%로는 장담 못함..앞에거는 제가 한거기 때문에
확실한 겁니다. 22불 이상의 값어치를 할 것입니다...
평범한 것이 싫다는 분 한번 사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2005/11/20 11:12 2005/11/20 11:12
Posted
Filed under 잡다한정보/호주생활
호주에는 여행자 환급제도(TRS) 가 있습니다.

이는 호주 여행자가 호주에서 구입한 물품들에 대해 지불한 물품 및 써비스세 (GST)와 와인 균등세(WET)에 대해 환급을 청구할수 있도록 해 주는 것 입니다.

단. 환급은 호주를 출국하는 여행자가 수화물로 가지고 나가는 물건에 대해서만 적용이 됩니다.

예를 들어 호주에서 구입해서 물건을 다 써버리거나, 다른사람에게 선물을 했다면, 환급을 받을수 없는 거죠...


환급금액은 세관원이 계산을 해 줄겁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그래도 환급액이 궁금하시다면. 설명을 드리죠.

GST 환금액은 구매 총 가격을 11로 나누는 것으로 계산이 된다고 하는 군요.
WET환급은 지불한 와인 가격의 14.5%로 계산이 됩니다.

예를들어, 만일 여러분이 GST포함 가격으로 $660상당의 물건을 샀다면 환급액은 $60 이 됩니다.
만일 $660이 한대의 카메라 ($460) 과 와인 ($200)을 산 가격인 경우에는 총 $89의 환급을 받게 되는 거죠.

- 이는 TRS 브로셔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

아무튼 적지 않은 금액이니, 호주에다 돈 남겨 두지 마시고, 오시는 날까지 모조리 수거해서 나오시길 바랍니다.


이 제도의 적용을 받으려면.

호주에서 출국하기전 30일 이내의 동일한 상점으로부터 구입한 $300 또는 그 이상의 액수에 해당되는 물건에 대해서만 지불됩니다. 여러 상점의 세금청구서 총 액이 $300 이기만 하면 각 각 세금 환급을 받을 수 있답니다.
신청과 동시에 현금으로 지급받을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부터 물건을 살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설명해 드리죠.

세금환급을 청구하기를 원하면 물건을 구매하는 상점으로부터 세금청구서를 받아야 합니다.
이 세금청구서가 없으면 환급을 받을 수 없답니다.

세금청구서에는 구입날짜. 물건가격. 상점의 사업자 번호(ABN)와
판매한 물건의 내역이 기재되어 있을것입니다.


어떻게 세금환급을 청구 하냐구요?

짐을 모두 싸서 한국으로 돌아올 채비를 하셨나요?
그렇담 수화물로 부칠 짐을 따로 챙겨 두시고, 세금환급 받으실 품목은 기내에 들고 들어가실 가방에 챙겨두세요.

자. 모두에게 인사를 하고, 아님 쓸슬하게 GATE를 통과해서 출국 심사대를 통과하고 뚤레뚤레 쳐다보면 TRS 라고 쓰여진 데스크가 보일겁니다. 안보이면 직원에게 물어보세요.

데스크 앞에 가셔서 줄을 선다음 다음과 같은 것들을 제출하면 됩니다.

1. 구입한 물건 (호주 밖으로 가지고 나간다는 걸 증명하기 위함)
2. 상점으로 부터 받은 세금청구서
3. 여권.
4. 탑승권.

위의 것들을 제시 하면 현금 또는 그 외의 환급방식 서식을 작성하도록 하는데, 모니 모니 해도 현금이 제일 깨끗합니다. 그 자리서 바로 주니까요.

TRS 사무실이 있는 공항 안내:
시드니. 브리즈베인. 멜번.퍼스. 케언즈. 아델레이드, 다윈. 쿨랑가타(Coolangatta) 에 있는 국제공항.
그렇다구 호주에서 산 모든 물품들이 세금환급을 받을수 있는건 아닙니다.

세금 환급을 받을 없는 물품

● 맥주나 주정과 같은 술 (와인과 와인제품은 환급제도 안에서 구입할 수 있음)
● 담배류
● GST 면세상품 (GST를 내지 않은 물품에 대해서는 환불을 신청할 수 없음)
● 호주내에서 전부 또는 부분적으로 사용된 소모품
● 항공사의 수하물 크기 제한 규정을 만족 시키지 못한 물품
● 승객과 동반되지 않는 물품.


※유의사항:
물건을 가지고 간다는 것을 세관원이 확인할 수 없을 때에는 환급을받을 수 없습니다. 물품은 여행하는 항공기나 배에 함께 가지고 타야합니다. 그러므로 꼭 들고 들어갈 여행 가방에 물건을 넣어야 합니다.

환급을 받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몇분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환급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는 것을 고려해야 하며, 환급은 항공기 이륙예정시간 30분 전까지 가능합니다.
2005/10/09 16:40 2005/10/09 16:40
Posted
Filed under 잡다한정보/호주생활
http://www.istcnet.org/DiscountDatabase/SilverStream/Pages/DiscountDatabase.html
2005/10/09 16:06 2005/10/09 16:06
Posted
Filed under 잡담

로열 보타닉 가든에서 바라본 오페라 하우스



하버브리지 아래쪽면


이 사진은 합성이 아닙니다 I


이 사진은 합성이 아닙니다 II


지근거리에서 본 오페라 하우스


서큘러 키의 퍼포먼서


시드니의 자존심 퀸 빅토리아 빌딩




빠삐용의 촬영지라는 갭파크
2005/10/09 01:25 2005/10/09 01:25
Posted
Filed under 잡담

이게 세계지도입니다


그리고 이게 오세아니아 대륙..


시드니는 오세아니아대륙 이쯤에 있습니다


시드니를 조금 확대 해 볼까요


조금 더...


여기 EASTWOOD라고 쓰인 곳에 집중하셈


이 곳이 제가 살고 있는 이스트우드라는 동네이고


딱 여기 살고 있습니다.
주소는 627 BLAXLAND RD EASTWOOD NSW 2122, Austrailia 이나 상당히 정확치 않음-_-;;
2005/09/25 10:58 2005/09/25 10:58
Posted
Filed under 잡다한정보/호주생활

Australia Public Holidays 2004/2005

Holiday

Date

State

Labour Day

Oct 4 2004

ACT/NSW/SA.

Melbourne Cup Day

Nov 2 2004

VIC (Melbourne metropolitan only)

Christmas Day

Dec 27 2004

NSW/ACT/SA/NT/TAS/WA

Boxing Day

Dec 27 2004

VIC/QLD

Christmas Day Dec 28 2004 VIC/QLD

Boxing Day

Dec 28 2004

NSW/ACT/NT/TAS/WA

Proclamation Day

Dec 28 2004

SA

New Year's Day

Jan 1 2005

TAS

New Year's Day

Jan 3 2005

NSW/ACT/SA/NT/QLD/WA/VIC

Australia Day

Jan 26 2005

All

Labour Day

Mar 7 2005

WA

Eight Hours Day

Mar 14 2005

TAS

Labour Day

Mar 14 2005

VIC

Canberra Day

Mar 14? 2005

ACT

Good Friday

Mar 25 2005

Australia-wide

Easter Monday

Mar 28 2005

Australia-wide

Easter TuesdayMar 29 2005TAS

Anzac Day

Apr 25 2005

Australia-wide

May Day

May 2 2005

NT

Labour Day

May 2 2005

QLD

Adelaide Cup Day

May 16 2005

SA

Foundation Day

June 6 2005

WA

Queen's Birthday

Jun 13 2005

All except WA

Picnic Day

Aug 1 2005

NT

Royal National Show Day

Aug 17 2005

QLD Brisbane metro only

Queen's Birthday

Sep 26 2005

WA

Labour Day

Oct 3 2005

NSW/ACT/SA.

Melbourne Cup Day

Nov 1 2005

VIC (Melbourne metropolitan only)

Boxing Day

Dec 26 2005

VIC

Christmas Day

Dec 26 2005

All except VIC

Boxing Day

Dec 27 2005

All except SA/VIC

Proclamation Day

Dec 27 2005

SA

Christmas Day Dec 27 2005 VIC

New Year's Day

Jan 2 2006

NSW/ACT/SA/NT/QLD/WA/VIC/TAS

Australia Day

Jan 26 2006

All

Labour Day

Mar 6 2006

WA

Eight Hours Day

Mar 13 2006

TAS

Labour Day

Mar 13 2006

VIC

Canberra Day

Mar 20 2006

ACT

Good Friday

Apr 14 2006

Australia-wide

Easter Monday

Apr 17 2006

Australia-wide

Easter TuesdayApr 18 2006TAS Limited Statewide

Anzac Day

Apr 25 2006

Australia-wide

May Day

May 1 2006

NT

Labour Day

May 1 2006

QLD

Adelaide Cup Day

May 13 2006

SA

Foundation Day

June 5 2006

WA

Queen's Birthday

Jun 12 2006

All except WA

Picnic Day

Aug 7 2006

NT

Royal Queensland Show Day

Aug 16 2006

QLD Brisbane metro only

Queen's Birthday

Oct 2 2006

WA

Labour Day

Oct 2 2006

NSW/ACT/SA.

Melbourne Cup Day

Nov 7 2006

VIC (Melbourne metropolitan only)

Christmas Day

Dec 25 2006

All

Boxing Day

Dec 26 2006

All except SA

Proclamation Day

Dec 26 2006

SA

New Year's Day

Jan 1 2007

NSW/ACT/SA/NT/QLD/WA/VIC

Australia Day

Jan 26 2007

All

Labour Day

Mar 5 2007

WA

Eight Hours Day

Mar 12 2007

TAS

Labour Day

Mar 14? 2007

VIC

Canberra Day

Mar 19 2007

ACT

Good Friday

Apr 6 2007

Australia-wide

Easter Monday

Apr 9 2007

Australia-wide

Easter TuesdayApr 10 2007TAS Limited Statewide

Anzac Day

Apr 25 2007

Australia-wide

May Day

May 7 2007

NT

Labour Day

May 7 2007

QLD

Adelaide Cup Day

May 21 2007

SA

Foundation Day

June 4 2007

WA

Queen's Birthday

Jun 11 2007

All except WA

Picnic Day

Aug 6 2007

NT

Royal Queensland Show Day

Aug 15 2007

QLD Brisbane metro only

Queen's Birthday

Oct 1 2007

WA

Labour Day

Oct 1 2007

NSW/ACT/SA.

Melbourne Cup Day

Nov 6 2007

VIC (Melbourne metropolitan only)

Christmas Day

Dec 25 2007

All

Boxing Day

Dec 26 2007

All except SA

Proclamation Day

Dec 26 2007

SA


ACT : Australian Capital Territory
NT : Northern Territory
SA : South Australia
VIC : Victoria
NSW : New South Wales
QLD : Queensland
TAS : Tasmania
WA : Western Australia
2005/09/25 10:34 2005/09/25 10:34
Posted
Filed under 잡다한정보
이런걸 보지않고 도데체 무엇을 본단 말이오!!
반성하고 빨리 보시오!! 두 번 보시오!!

따운받아보쟈!!ㅡㅠㅡ
2005/08/25 22:49 2005/08/25 22:49
Posted
Filed under 잡담
매일같이 찾아와 주시는 감사함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_-;; 그렇지만 정말로 올릴 게 없습니다. 푸하하-_-;;

...사실 올릴게 없다기 보다는 요즘 생활이 너무 빡빡해서 심지어 인터넷을 하는 시간이 하루에 10분정도밖에 안되는 이유로 인해 뭔가 얘깃거리가 될 만한 걸 찾아 돌아다니는 일 자체가 불가능!! 당근 여기 쓸 것도 없습니다!!

요즘 생활을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아침 6시 반에 일어나 8시까지 슈퍼에 출근해서 저녁 9시 반까지 하루종일 서서 일하고 집에 오면 10시 반. 씻으면 열한시. 뭐 좀 하다보면 11시 반... 11시 20분 내로 잠자리에 들지 않으면 다음날 아침이 무섭습니다-_-;; 몸도 지칠대로 지쳐서 그렇게 즐겨쓰던 일기마저 못쓰고 있습니다. 여기와서 단 하루치도 쓰고있지 않습니다. 이런 된장이 있나-_-

아.. 지금도 너무 졸립니다.. 이번주 일요일엔 슈퍼 근처로 이사갑니다. 한시간 정도 걸리는 곳에 살다가 5분거리로 이사갑니다. 우 쒰트!! 너무 좋아서 토할 것 같습니다-_-;; 푸하하

그럼 이만, 진짜 더 못쓰겠습니다-_-;;
2005/08/22 21:55 2005/08/22 21:55
Posted
Filed under 잡담
안녕하십니까. 아무래도 제가 어떻게 살고있는지 안쓰다보니 방명록에도 글을 안쓰는 것 같은 오 마이 갓! 같은 느낌이 들어서 지나간 일주일간의 일을 회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그러고보니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네요-_-;;

화요일날 저녁 6시에 뱅기를 타서 10시쯤 오사카에서 뱅기를 갈아탔습니다. 그리고는 다음날 아침 9시쯤 브리즈번에 내렸다가 다시 뱅기를 갈아타서 10시쯤 시드니에 도착했더랬죠.
브리즈번에서 왠 평촌사는 기러기아빠를 만나서 핸드폰으로 사진도 찍어드리고 했습니다. 이때만 해도 호주에서 만난 한국인은 신기했음...
하여튼 그렇게 비행기를 빠져나와 검역소를 통과하는데 맛가게도 카트에서 개미가 나와(집 구석에 처박아두었던 새 옷에 개미가 들어가 있었음-_-) 짐을 다 끄집어내고 에프킬라를 뿌림당하는 참사를 겪었습니다... 다른 사람들 다 지나가는데 검역원이 속옷이고 뭐고 다 끄집어 내서 가방속에 에프킬라를 뿌리는 경험은 상당히 애로했습니다-_-;;

개인적으로는 입국거부를 당할 줄 알았으나-_-;;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고 어쨌든 나와서 고일석씨 차를 타고 집이 있는 Lidcomb으로 향했습니다.
도착하고 짐을 풀고나서 고일석씨가 다니는 맥쿼리 대학에 가서 호주 대학 구경 좀 하다가 돌아왔습죠. 비행기 안에서 잔 피로가 풀리지도 않았고 해서 이날은 일찍 잔 것 같은-_-?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많이 돌아다니긴 했는데 순서가 생각나지 않습니다. 증거사진도 없습니다. 그냥 믿으십쇼-_-;; 호주여행책자를 참조하시면서 읽으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버브릿지. 위에 올라가 보진 않고 밑으로 지나가 봤는데 상당한 길이와 넓이가 압박입니다... 하버브릿지 클라이밍이라고 해서 다리위 난간을 타는 이벤트도 있다는 군요. 물론 돈내고...-_- 가게되면 사진 찍어 올리겠습니다.
오페라하우스 가서 들어가봤다가 돌아오는 길에 서큘러 키에서 왠 스턴트 퍼포먼스도 보고
로열 보타닉 가든이라는 여왕님을 위한 정원도 좋았고(신주쿠교엔과 비슷한 느낌?)
차이나타운 들러서 중국요리도 먹고 그랬는데 요코하마와 비교하면 차이나타운 치고는 생각보다 차이나타운이구나!! 하는 느낌은 그렇게 많이 들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차이나타운은 차이나타운입니다.달링하버도 당근 갔다왔고.. 본다이비치를 비롯한 베이시리즈 및 갭파크도 다녀왔습니다. 미션임파서블2의 배경이 되었다는 라 파로스 에 가서 호주의 명물음식이라는 피시앤칩스도 시식. 음.. 이것도 상당히 맛있습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슥 둘러보기만 한 터라 특별히 뭐 사진도 없고 감상도 없습니다. 나중에 시간내서 함 파고들어보겠습니다.

그렇게 일요일까지는 시드니를 구경하고 월요일부터는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슈퍼에서 물건파는건데 주인 아주머니가 캐시어를 제외한 거의 전권을 알바에게 위임하고 있는 가게라 이것저것 애로사항이 꽃피고 있습니다. 심지어 납품받을 물건을 얼마만큼 받을건지 결정하고 주문하는 것도 알바가 하는 가게입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 아침 8시부터 저녁9시반까지 일만합니다. 일요일은 쉽니다-_-;; 핸드폰은 이번주 일요일쯤 만들 것 같습니다. 열라게 일해서 돈 많이 벌고 가겠습니다. 일단 이정도로 해서 클리아르 일주일간의 근황 끝~ 여러분도 근황을 알려주세요~
2005/08/16 21:14 2005/08/16 21:14
Posted
Filed under 잡다한정보/호주생활
호주에도 당연히 휴대폰 시장이 존재하고 그를 이끄는 Telstra와 Optus라는 메이저 회사들이 있다.

한국의 데이콤정도에 해당하는 Optus사의 요금정책에 대해 알아본다.

*prepaid
카드를 충전해서 쓰는 휴대폰으로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만큼 있을 수 밖에 없는 요금정책.

이곳의 프리페이드 휴대폰은 기기 이외에 SIM card를 사서 장착해야 한다. 그래서 프리페이드를 구입하려면 무조건 아래 둘 중의 하나 서비스를 택해야 한다.

=Pre-Paid SIM Pack contains:a SIM card, Registration & User Guide, $30 credit

=Pre-Paid Phone Pack contains:a SIM card, Registration & User Guide, $10 credit, and a mobile phone and charger.

그리고 나서 네가지 플랜 중에 하나를 고르면 된다.

*Plan name

*Details

*Recharge Cards



*Get Turbocharged

*Using your phone all the time?

Receive $120 credit when you recharge for $30. Spend $30 - get $120 credit

*Spend $50 - get $250 credit

4 Free text to any mobile, everyday

Rollover unused credit up to $500 when you recharge within 30 days. Free text does not rollover.

Credits expire in 30 days

→30불을 충전하면 120불어치를 쓸 수 있으나 유효기간이 30일이다


*Free Calls & Text Anytime^

*Like to Talk and Text?

Make free calls and text messages to Optus Pre-Paid customers anytime within Australia. Get 100 free minutes and 100 free text messages for starters, and more every time you recharge.
$30 card ->100 mins + 100 text

*$50 card -> 200 mins + 200 text,

$100 card -> 400 mins + 400 text


Free call minutes, text and Credits expire in 60 days.

→문자와 통화시간이 충전액수에 따라 다르며 유효기간이 2달


*Free Calls Anytime^

Like to Talk?

Make free calls to Optus Pre-Paid customers anytime within Australia. You’ll get 100 free minutes for starters, and more every time you recharge.

*$30 card -> 300 mins

$50 card -> 500 mins

$100 card -> 1,000 mins


Free call minutes expire in 60 days, Credits expire in 6 months

→문자보다 통화를 많이하는 사람에게. 무료통화기간은 2개월. 유효기간은 6개월.


*Text 18c Talk^

*Like to Call and Text Any Network Anytime?

18c per text / 18c per 30 seconds to any mobile anytime, plus 25c flagfall

*Credits expire in 6 months

National Calls 37c per 30 seconds

International Calls ‘yes’ International Pre-Paid One Rate^#

→문자를 더 많이 쓰는 당신에게. 유효기간 6개월.

-------------------------------------------------------------------------


Call any phone in the world for the same price as a national call.

Flagfall 25c per call

National text 25c per message sent of 160 characters

National Photo messaging Weekends 30c / Weekdays 60c

Voice Mail Retrieval 16c per 30 seconds

→무료통화를 제한 이후에 실질적으로 적용되는 프리페이드 요금정책.

호주에서 2년 이상 생활하면서 많은 친구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게아니라면 무조건 프리페이드가 저렴하다. 워킹 끝나고 한국돌아가는 사람들이 중고 프리페이드폰을 싼 값에 팔고 있으니 이런걸 사도 된다. 중고기기는 대강 30~50불 선 거래.


우리나라의 '무슨무슨 요금제' 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Plan. Optus사에서는 'yes'라는 이름으로 세가지 요금제를 실시하고 있다.

*'yes' Plans <>

Yes 25 Features

Monthly Access $25

Monthly included calls / SMS / MMS $15

Flat Rate (Per 30 Seconds) 48c

FlagFall (Per Call) 25c

Upfront Payment $1

Monthly Repayment $13.29 x 24 months

Online Bonus Credit $50

Yes 35 Features

Monthly Access $35

Monthly included calls / SMS / MMS $35

Flat Rate (Per 30 Seconds) 43c

FlagFall (Per Call) 25c

Upfront Payment $1

Monthly Repayment $24.55 x 24 months

Online Bonus Credit $50

Yes 55 Features

Monthly Access $55

Monthly included calls / SMS / MMS $55

Flat Rate (Per 30 Seconds) 27c

FlagFall (Per Call) 25c

Upfront Payment $1

Monthly Repayment $24.13 x 24 months

Online Bonus Credit $50

→전체적으로 기본요금이 상당히 비싼편이며 통화료는 낮은 편이지만 가장 중요한 무료폰이 단! 하나도! 없다...

*'yes' Cap Plans <>

Yes 49 Cap Features

Monthly Access $49

Monthly included calls / SMS / MMS Up to $230

Flat Rate (Per 30 Seconds) 30c

FlagFall (Per Call) 25c

Upfront Payment $1

Monthly Repayment $0.00 x 24 months

Online Bonus Credit $50

Yes 79 Cap Features

Monthly Access $25

Monthly included calls / SMS / MMS Up to $500

Flat Rate (Per 30 Seconds) 30c

FlagFall (Per Call) 25c

Upfront Payment $10

Monthly Repayment $10.00 x 24 months

Online Bonus Credit $50

→상한선제한요금제. 내가 통화를 너무 많이 해서 주체할 수 없을 지경이다 할 때 사용가능. 기종에 따라 무료폰 있음.

*'yes' Direct Plans <>

Yes Direct 9.50 Features

Monthly Access $9.50

Monthly included calls / SMS / MMS $5

Flat Rate (Per 30 Seconds) 57.2c

FlagFall (Per Call) 25.3c

Upfront Payment $1

Monthly Repayment $0.00 x 24 months

Online Bonus Credit $50


Yes Direct 19 Features

Monthly Access $19

Monthly included calls / SMS / MMS $10

Flat Rate (Per 30 Seconds) 57.2c

FlagFall (Per Call) 25.3c

Upfront Payment $1

Monthly Repayment $0.00 x 24 months

Online Bonus Credit $50

→기본요금은 싸지만 실통화료가 상당히 비싼 요금제. 무료폰 다수존재. 휴대폰은 받기만하는데 쓴다거나 시계보는데 쓰는 사람에게 추천.
2005/08/14 11:06 2005/08/14 11:06
Posted
Filed under 잡다한정보/호주생활
호주 생활을 하면서 필요한 것이 TFN(TAX FILE NUMBER)으로, 세금을 낼 때 있어야 하는 넘버입니다.

What is a TFN?
A TFN is a unique number issued by the Tax Office.

While it is not compulsory to have a TFN, if you do not have one you may:

have more tax withheld than necessary
not be able to receive government benefits you are entitled to receive, or
cause delays in the processing of your documents by the Tax Office.
Only one TFN is issued to you for your lifetime.

Once a TFN has been issued to you, there is no need to reapply for one if your circumstances change – for example, if you move interstate, change jobs, change your name in any way, have investments, or claim government benefits.

Why you need a TFN
A TFN will help you when you:

lodge a tax return
apply for certain income assistance or support payments, such as pensions or benefits from either Centrelink or the 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
claim family tax benefit (FTB). Please note – you must supply your TFN as your FTB tax claim cannot be processed without it
make or receive payments under the pay as you go (PAYG) system
start or change jobs
make a TFN declaration or a Withholding declaration
have savings accounts or investments that earn income – for example, interest or dividends. Please note – for tax purposes, only Australian residents need to quote a TFN to an investment body. Non-residents don’t need a TFN for interest, dividends and royalty payments as these are subject to non-resident withholding tax
study at a tertiary institution and you wish to defer your contribution under the Higher Education Contribution Scheme (HECS), or you have taken out a loan under the Postgraduate Education Loan Scheme (PELS), Open Learning Deferred Payment Scheme (OLDPS), Bridging for Overseas – Trained Professionals Loan Scheme (BOTPLS) or the Student Financial Supplement Scheme (SFSS)
join a superannuation fund
are a member of a partnership or some other entity
are a client of the Child Support Agency
are a non-resident living outside Australia with business interests in Australia, or
are a company director, public officer, office bearer, trustee, or partner of an entity which is applying for an Australian business number (ABN).

신청하는 법은 아래 사이트를 참조
Tax file number essentials
2005/08/13 09:35 2005/08/13 09:35
Posted
Filed under 잡다한정보/호주생활
비자는 여권에 붙이는 스티커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한국에서 신청하는 호주 e-Visa는 따로 스티커를 발부하지 않고 확인 메일만을 보내줍니다.

그래서 호주 시드니공항에서는 입국심사시에 비자 스티커를 붙여주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곳에서 스티커를 받지 못했을 경우 가까운 이민성 사무소를 찾아가 비자 스티커를 받으면 됩니다.

가까운 이민성을 찾아BoA요~
Other Contact Details
2005/08/13 09:28 2005/08/13 09:28
Posted
Filed under 드라마&영화
...보다가 머리가 터져서 죽을뻔했다-_- 그나마 1시간 15분짜리라 끝까지 봤지 이게 2시간짜리였으면 아마 나는 이 영화를 보기위해 두시간이나 앉아있지 않으면 안된다는 현실의 바다속에 빠져 허우적대다 익사했으리라...

영화를 보는 것보다 이걸 보는 게 더 나을 것 같다.
안녕하셨어요, 저 다코타 패닝입니다. 인터뷰 보러가기

빨리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자..


...본인도 PDA잡고 방구석에서 이러고 있을 때 상당히 많음=_=;;


심하다싶을 정도로 꼼꼼한 여동생과 심하다싶을 정도로 인생이 엉망인 오빠... 사진만 봐도 와꾸나옴-_-


천장에서 쿵쿵거리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모자속의 고양이'가 나타났습니다


뭐 이런 표정도 좋겠구나...싶어서-_-;;


과연 이 아이들이 놀란 이유는? 네이버에서 더캣을 쳐보...(퍽)


"이봐, 개판 5분전이 된 우리집을 어서 원래대로 돌려놓지 않으면 달빛의 힘으로 너를 처리할거야"


친구 생일파티에 자기 혼자만 초대받지 못한게 못내 서운한 샐리


친구들과의 이 갈등은 결국 영화가 끝날때까지 해소되지 않는다..
영화가 너무 정신없어서 감독이 까먹은게 아닐까 생각됨.. 불쌍한 샐리-_-;;


영화를 보는 내내 이 표정이었던 필자


뭐 핸들 두개달린 차도 좋겠구나 싶어서...-_-;;


집이 완죤 개박-_-살이 났습니다


인간의 마음을 되찾은 샐리...-_-;;


...손치워!!


둘은 화해를 하고


한 번 깔끔하게 웃어준 다음


악의 대마왕을 집 밖으로 쫓아버립니다


뭐 녹색 옷도 좋겠구나 싶어서...-_-;;
2005/08/07 19:16 2005/08/07 19:16
Posted
Filed under 잡담

       体は  劍で 出來ている
 「――――I am the bone of my sword.」

      血液は 鐵で   心は 硝子
 「―――Steel is my body, and fire is my blood」

      幾たびの戰場を越えて不敗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s.
       ただ一度の敗走もなく、
      Unaware of loss.
       ただ一度の勝利もなし
      Nor aware of gain」

         担い手はここに孤り。
 「―――With stood pain to create weapons.
         劍の丘で鐵を鍛つ
       waiting for one's arrival」

      ならば、  我が生涯に 意味は要らず
 「――I have no regrets.This is the only path」

この体は、  無限の劍で出來ていた
 「―――My whole life was“unlimited blade works”」

凛ル―ト/十六日目/決着-無限の劍製


「......위작, 위선자라. 그래, 별로 그런 것도 나쁘지 않지. 확실히 나는 가짜니까 말이지」


한쪽 손을 허공에 내민다
한쪽 눈을 감고, 내면으로 마음을 날린다.


「음――――――?」
「......착각하고 있었어. 내 검제라고 하는 건, 검을 만드는 게 아닌 거야. 애초에 내가, 그런 재주 좋은 흉내 따위 낼 수 있을 리 없지」


그렇다.
토오사카는 말했었다. 애초에 내 마술은 그 하나뿐.
강화도 투영도, 그 도중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부산물에 지나지 않는다고.


「......그래, 내가 할 수 있는 건 단 하나. 자신의 마음을, 실체로 만드는 것뿐이었어」


흔들.
앞으로 뻗은 오른팔을 왼손으로 쥐고, 길가메쉬를 응시한다.


       몸은 검으로 되어 있다
 「――――I am the bone of my sword.」


그 주문을 입에 담는다.
영창이라는 것은 자기를 변혁시키는 암시에 지나지 않는다.
이 말은 당연한 듯이 있었던, 에미야 시로를 잇는 것.


「그런가. 횡설수설은 거기까지다」


쏘아지는 무수한 보구.


――――――만든다.
한쪽 눈을 뜨고 있는 건 이를 위해서다.
향해 오는 보구를 막는 그 하나만을 위해, 언덕에서 방패를 끌어올린다――――――!


「크――――――――!」

난타하는 검의 무리.

방패는 에미야 시로 자신이다.
꽃잎 일곱 장으로 된 방패가 금이 가고, 부서질 때마다 몸이 결여되어 간다.


      피는 철이며, 마음은 유리
 「―――Steel is my body, and fire is my blood」


이끄는 곳은 한 점뿐.
방죽을 터뜨리고 넘쳐나는 힘은, 한 순간에 에미야 시로의 한도를 채운다.


「뭣――――――이?」


경악은 무엇에 대해서인가.
방패 단 한장도 돌파하지 못하는 자신의 재보에 대해서인가. 그렇지 않으면―――――― 눈앞에 달리는 마력의 흐름에 대해서인가.


      수많은 전장을 넘어서도 불패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s.
       단 한 번의 패주도 없이、
      Unaware of loss.
       단 한 번의 승리도 없이
      Nor aware of gain」


부서진다.
넘쳐나는 마력은, 이미 억제가 안 된다.

한 회로를 가득 채운 10의 마력은, 그 갈 곳을 찾아 기반을 부수고――――


「――――돌파할 수 없다, 고――――?」

피가 역류한다.
방패는, 이미 곳곳이 벌레 먹은 곳 투성이다.
지금까지 녀석의 보구가 도달하지 않았다고 해도, 그 시점에서 에미야 시로의 몸은 결여되어 있다.

그래도―――――――


         사용자는 여기에 혼자.
 「―――With stood pain to create weapons.
       검의 언덕에서 철을 두드린다
       waiting for one's arrival」


마력은 미쳐 날뛴다.
그러나 상관 없다.
본디 이 몸은「어떤 마술」의 행사 그 하나만을 위한 회로.
그렇다면 그 뒤가 있을 것이다.
이 회로로 만들어낼 수 없다면, 그 뒤는 반드시 있다.


......아니, 지금도 그건 있다.
그저 보이지 않을 뿐.
회로의 한도 따위, 처음부터 없었던 것이다.
막는 것이 벽이 아니라 어둠이라면.


그 어둠 저편에, 이 몸의 한도가 있다―――――――――



     그렇다면, 나의 생애에 의미는 필요하지 않으니
 「――I have no regrets.This is the only path」


한 회로에 가득 찬 10의 마력은, 그 도망갈 곳을 찾아 기반을 부수고――――――100의 회로로, 1000의 마력을 끌어들인다.


이 몸은, 무한의 검으로 되어 있었다
 「―――My whole life was“unlimited blade works”」


진명을 입 밖에 낸다.
순간.


전부 다 부서지고, 모든 것이 재생됐다.


――――불꽃이 달린다.

타오르는 불은 벽이 되어 경계를 만들고, 세계를 일변시킨다.
뒤에는 황야.
무수한 검이 난립한, 검의 언덕만이 펼쳐져 있었다.


「――――――――――」


그 광경은 녀석에게는 어떻게 보였던 건지.
황금의 서번트는 귀기 어린 형상으로, 눈 앞의 적과 대치한다.


「......그래, 검을 만드는 게 아냐
나는, 무한히 검을 내포한 세계를 만든다.
그것만이, 에미야 시로에게 허락된 마술이었어」


황량한 세계.
생물이 없는, 검만이 잠든 묘지.
직시하는 것만 가지고 검을 복제하는 이 세계에서, 존재하지 않는 검 따위 없다.


그것이, 에미야 시로의 세계였다.


고유결계.
술사의 심상세계를 구현화하는 최대의 금주
영령 에미야의 보구이며, 단 하나 이 몸이 가진 무기.


여기에는 모든것이 있으며, 아마도 아무것도 없다.


따라서 그 이름이 "무한의 검제"
생애를 검으로서 산 자가 손에 넣은, 단 하나 분명한 대답―――――――

린 루트/16일째/결말-무한의 검제



개인적으로 Fate / Stay Night 의 모든 시나리오 중에서 가장 감동먹었던 부분이다. Fate에는 세가지 루트가 있는데 지금 소개하는 것이 Unlimited Blade Works(무한의 검제) 루트이다. 주인공 에미야 시로가 스스로의 진정한 존재의미와 능력을 깨닫고 최대의 적 길가메쉬를 깨부수는 장면으로 이것저것 많은 걸 생각하게 해 주는 대사들이 잔뜩 널려있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그렇다면, 나의 생애에 의미는 필요하지 않으니
 「――I have no regrets.This is the only path」

이 부분을 제일 좋아한다.
나는 아무런 후회도 하지 않으며, 지금 내 앞에 놓인 길이 내가 갈 유일한 길이다는 스스로를 궁지에 몰아넣는 궁극적으로 변-_-태적인 발상이 나의 사상과 너무나도 잘 부합하고 있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무한의 검제 영창 부분이 Fate / Stay Night 전체 대사중 5위를 차지한 것을 보고 본문 작성. 어째서 이게 5위밖에 안되는거냐~~~~(펑펑)
2005/08/05 21:35 2005/08/05 21:35
Posted
Filed under 잡다한정보/해외출국
일본에서 국제면허 일본면허로 바꾸기


*준비물


운전면허증, 여권, 여권용 사진 1매, 수수료 5000원, 도장은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음-_-
국제운전면허증발급신청서류
=>위 양식은 면허시험장 가면 쌓여있으니 굳이 다운받을 필요 없다.

국제운전면허는 전국 면허시험장에서 발급해준다. 오후 2시 이전에 신청하면 신청 당일 3시간 안에, 오후 2시 이후에 신청하면 다음날 오전 11시 30분까지 발급 받을 수 있다...고는 하지만 정말 업무가 바빠서 사람이 엄청 밀린게 아니면 5분만에 만들어준다-3- 그 대신 오전중에는 가도록 하자.

국제운전면허증의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1년이며 나라에 따라서 인정 기간은 더 적을 수도 있다. 신분증 대신 쓰일 수도 있으니 운전 안할거라도 만들어놓자. 5000원밖에 안한다-_-;;


*전국 면허시험장 위치 및 현황

http://www.dla.go.kr/Html_index.jsp?content=/oeo/exm_map.jsp&left=/htm/menu/left_oeodefault.jsp&topFlag=5

*국제협약 가입국 현황(1949, 제네바)
구 분소 계 가입국(92개국 2개 특별행정구역)
유 럽 30 알바니아, 오스트리아, 벨기에, 불가이라, 사이프러스,
체크,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조지아, 그리스, 헝가리,
아이슬랜드, 아일랜드, 이탈리아, 룩셈부르크, 모나코,
네델란드,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 루마니아, 러시아,
산마리노, 슬로바키아, 스페인, 스웨덴, 유고슬라비아,
터키, 영국
미 주 15 아르헨티나, 바베이도스, 캐나다, 칠레, 쿠바, 파라과이,
도미니카공화국, 에콰도르, 과테말라, 아이티, 자메이카,
페루, 미합중국, 베네주엘라, 트리니다드토바고
아시아·
태평양
18(2)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피지,
인도, 일본, 키르기즈스탄, 라오스, 말레이시아, 필리핀,
파푸아뉴기니, 한국, 싱가포르, 스리랑카, 태국, 베트남,
대만, 홍콩*, 마카오*
중동·
아프리카
29 알제리, 베냉, 보츠나와,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세네갈,
콩고, 콩고공화국, 코트디브와르, 이집트, 가나, 이스라엘,
요르단, 레바논, 레소토, 마다가스카르, 말라위, 말리,
몰타, 모로코, 나미비아, 르완다, 남아프리카, 시리아,
토고, 튀니지, 시에라리온, 니제, 우간다, 짐바브웨
2005/08/04 19:49 2005/08/04 19:49
Posted
Filed under 잡다한정보/호주생활
워킹홀리데이는 1년짜리 비자이기 때문에 1년 후에는 일단 한국으로 돌아와야한다.(뭐 연장도 할 수는 있지만 어쨌든 돌아와야 한다)

호주에 입국할때도 '너 워킹인데 돌아갈 비행기표는 있니?' 하고 물어볼 가능성이 크고 편도가격이 왕복가격의 80%에 육박하므로 돈이 정말 없어서 오늘 저녁에 먹을 밥이 없다 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비행기표는 무.조.건 왕복을 끊어야 한다.

그런데 항공사마다 워킹홀리데이를 위한 항공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는 게 있어서 이걸 이용하면 항공권이 한 40만원은 싸진다. 워홀비자로 나갈거라면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게 좋다.
안타깝게도 한국 항공사는 이런 프로그램을 운용 안한다. 아니, 그 전에 일 자체를 안하고 있군...-_-;;

개인적으로는 일본에서 스탑오버가 가능한 JAL을 추천한다. 10만원을 더 내면 올때 일본에서 머물고 싶은만큼 머물면서 놀 수 있다. 물론 일본여행비자는 미리 발급받아놔야 한다.

요금이나 출발일자등은 직접 여행사에 물어보고 확인해야 한다. 하여튼 다른 프로그램 추천해도 내가 다 알아본 결과 이게 젤 싸다.-_- 탑항공보다 싸다. 그러니까 그냥 이걸로 사면 된다...

http://www.kises.co.kr/
본인은 여기서 신청했다. 종각역 앞에 있는 YWCA건물 5층에 있다. 참고로 나는 이 회사와 아무련 관련도 없다-_-;;

[말레이지아항공]

1. 항공 스케쥴 관련 정보 :
1) 말레이지아 항공을 이용하여 인천<->쿠알라룸프 이동 후 쿠알라룸프<->
호주구간을 운항하는 말레이지아 항공으로 갈아 탑니다.
(대한항공 공동운항편은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2) 쿠알라룸프에서의 체류가 2회 가능합니다.
(항공권 구입 이전에 요청하셔야 합니다.)
3) 쿠알라룸프<->멜번을 운항하는 말레이지아 항공편은 출발 시간에 따라
시드니를 경유하는 비행편이 있습니다. (시드니 체류 불가능)
4) 쿠알라룸프<->퍼스를 운항하는 말레이지아 항공편은 출발 시간에 따라
쿠칭을 경유하여 퍼스로 이동합니다. (쿠칭 체류 불가능)
5) 호주 비자 소지 여부를 알려주셔야 합니다.

2. 예약 변경 및 환불 관련 정보
1) 귀국일 OPEN/변경 가능합니다.
2) 귀국일 변경은 현지에 있는 말레이지아 항공사를 통해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3) 항공권 구입 후 출발일 변경은 50,000원의 수수료가 있습니다.
4) 항공권 구입 후 미사용한 항공권 환불을 요청하시면 항공요금의 50%와
30,000원의 수수료 있습니다.
5) 항공권 구입 후 편도를 이용하시고 귀국편 항공권을 환불하고자 하면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3. 짐에 관한 정보 :
1) 무료로 가지고 가실 수 있는 짐은 20KG입니다.
2) 짐추가를 원하시면, 10KG이 추가되시고, 사전에 말씀해주셔야합니다.
3) 인천에서 출국시 목적지까지 짐을 보낼 수 있습니다.

4. 항공권 구입 관련 정보
1) 항공권은 출발일 14일전에 구입하셔야 합니다. 만약 출발일 14일이내
예약하신 경우에는 예약 후 4일(96시간)이내 항공권을 구입하셔야
합니다.
2) 항공권 구입시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3) 항공요금 결재시 항공요금과 함께 택스 금액을 지불하시게 됩니다.
택스(tax)는 인천공항세 및 현지 공항세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5. 마일리지 관련 정보 : 말레이지아항공 마일리지로 적립가능합니다.

[콴타스항공]

1. 항공 스케쥴 관련 정보
1) 콴타스항공은 한국을 취항하지 않으므로 인천/부산 <-> 동경으로
타항공사를 이용하여 이동한 후 콴타스항공으로 갈아탑니다.
(동경에서의 체류는 불가능합니다)
2) 동경에서 <-> 시드니/브리즈번/멜번/케언즈/퍼스로 가는 콴타스
항공으로 갈아타십니다.
3) 동경 <->아들레이드로 가시는 분은, 시드니까지 가셔서 호주 국내선
콴타스항공편으로 갈아탑니다.
(시드니에서 체류가 가능합니다. 단, 전체 일정 중 1회에 한하여 체류가
가능하며 50,000원이 추가됩니다. => 항공권 구입이전에 체류 여부를
확정하셔야 합니다.)
4) 귀국시 항공일정에 따라서 동경에서 1박하실수도 있습니다. 특히
멜번에서의 귀국시에는 써머타임 여부에 따라서 동경에서 1박할 수
있습니다. 이때 동경숙박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숙소예약을
원하시면 예약을 대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2. 예약 변경 및 환불 관련 정보
1) 항공권 구입시 반드시 1년 이내의 귀국일을 지정하셔야 합니다.
2) 귀국편 날짜변경을 하실수 있습니다.( 귀국도시변경은 불가합니다)
단 현지 콴타스항공사를 이용하셔야 하며 수수료(AUD25)가 있습니다
3) 항공권 구입 후 사용하지 않은 항공권 환불시 130,000원의 수수료를
지급하셔야 합니다.
4) 항공권 구입 후 편도를 이용한 후에는 귀국편 항공권 환불은 불가능
합니다.

3. 짐에 관한 정보
1) 무료로 가지고 갈 수 있는 짐의 무게는 20Kg 입니다.
2) 인천에서 출국시 목적지까지 짐을 보낼 수 있습니다.

4. 항공권 구입 관련 정보
1) 항공권 구입시 국제학생증, WORKINGHOLIDY VISA, WWOOF 회원증
중 1개의 복사본을 제출하셔야 합니다
2) 항공요금 결재시 항공요금과 함께 택스 금액을 지불하시게 됩니다.
택스(tax)는 인천공항세 및 현지 공항세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3) 항공권 구입시 카드결재가 가능합니다.

5. 마일리지 : QANTAS 호주항공 자체 마일리지 적립 됩니다.

[일본항공]

1. 항공 스케쥴 관련 정보 :
1) 출발시 일본(동경/오사카)에서 일본-호주 구간 비행기를 타고 이동
합니다.
2) 귀국시 일본(동경/오사카)에서 1박을 하셔야 합니다.
3) 항공일정상 일본에서 불가피하게 1박을 해야할 경우 항공사에서 1박을
제공합니다. (단, 이동당일 경유지인 일본에서 바로 연결되는 항공편이
있을 경우에는 예약여부와 상관없이 숙박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4) 일본에서 1회 체류가 가능합니다. 일본비자가 있어야 하며, 이때
100,000원의 수수료가 있습니다. (항공권 구입 전에 미리 알려주셔야
합니다)
5) 주말(토/일) 출발일 경우 추가요금 30,000원이 있습니다.

2. 예약 변경 및 환불 관련 정보
1) 항공권 구입시 반드시 귀국일을 지정하셔야 합니다.
2) 항공권 구입후 출발일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3) 귀국일은 현지에서 수수료없이 1회만 변경 가능합니다.
(단, 추가 변경에 관하여 1회에 한하여 좌석이 가능할 때 현지
일본항공에서 USD 100정도의 수수료 지불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4) 항공권 구입 후 항공권을 이용하지 않고 환불을 요청하시면 42,000원
의 수수료가 있습니다.
5) 항공권 구입 후 편도를 이용한 귀국편 항공권은 환불이 가능합니다.

3. 짐에 관한 정보
1) 무료로 가지고 갈 수 있는 짐의 무게는 20KG입니다.
2) 인천에서 출국시 목적지까지 짐을 보낼 수 있습니다.

4. 항공권 구입 관련 정보
1) 워킹홀리데이비자, 유학비자, 3개월이상 현지 입학허가서, 우프회원증
중 1개의 서류가 있으셔야 합니다. (서류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2번째 입국하는 경우에는 이 요금을 적용받으실 수 없습니다)
2) 항공요금 결재시 항공요금과 함께 택스 금액을 지불하시게 됩니다.
택스(tax)는 인천공항세 및 현지 공항세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5. 항공권 구입시 아래의 카드로 결재가 가능합니다.
아멕스 / 현대 / BC / 국민 / 한미 / 외환 / 하나비자 / 신한 / LG / 삼성

6. 일본항공 자체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합니다.

[케세이퍼시픽]

1. 항공 스케쥴 관련 정보 :
1) 홍콩에서 호주행 항공기로 갈아타야 합니다.
2) 귀국시 홍콩에서 체류가 가능합니다.
3) 인천<->홍콩 구간 이용시 이용 편명에 따라 대만을 경유하기도 합니다.
(이때 대만 체류는 불가능합니다.)

2. 예약 변경 및 환불 관련 정보
1) 귀국일 변경이 가능합니다.
2) 항공권 구입 후 사용하지 않은 항공권 환불시 130,000원의 수수료를
지급하셔야 합니다.
4) 항공권 구입 후 편도를 이용한 후에는 귀국편 항공권 환불은 불가능
합니다.

3. 짐에 관한 정보
1) 무료로 가지고 갈 수 있는 짐의 무게는 20KG입니다.
2) 인천에서 출국시 목적지까지 짐을 보낼 수 있습니다.

4. 항공권 구입 관련 정보
1) 항공요금 결재시 항공요금과 함께 택스 금액을 지불하시게 됩니다.
택스(tax)는 인천공항세 및 현지 공항세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2) 항공권 구입시 카드 결재가 가능합니다.

5.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합니다.
2005/08/04 15:30 2005/08/04 15:30
Posted
Filed under 잡다한정보/해외출국
일본가는데는 더이상 비자가 필요하지 않다. 아래 게시물을 참고.

일본 여행 비자 새달부터 ‘영구면제’


more..


2005/08/04 14:58 2005/08/04 14:58
Posted
Filed under 잡다한정보/호주생활
워홀비자를 신청하고 Health Form을 출력했으면 신체검사를 받아야합니다. 호주 이민성에서 지정한 병원에서만 워홀비자용 신체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1. 강남 성모병원
590-1114
2. 여의도 성모병원
3779-1521
3. 신촌 세브란스 병원
361-6542
4. 하나로 의료재단(종로구)
732-3030

준비물 : 여권, 여권사진 3장, Health Form, 신체검사료.
워홀을 신청할 때 현지에서 영어학교를 다닐것인가 말 것인가를 선택하는 항목이 있습니다. 다닌다고 할 때와 다니지 않을 때의 Health Form 이 상이합니다. 다니지 않을 경우에는 X-ray만 찍기 때문에 신체검사료가 5만원으로 끝나지만 학교를 다닐 생각이라면 피검사나 추가적인 검사가 더 요구되므로 12만원을 지불해야 합니다.

가기 전에 예약을 해 두는 것이 좋으며 별 일이 없다면 오전중으로 가서 빨리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오전에 예약할 수 있냐고 물어보세요.

검사가 끝나면 검사결과는 병원에서 직접 대사관으로 보내지며 대사관에서 신청한 비자와 신체검사결과를 확인하고 최종적으로 approving이 이루어지면 비자가 발급됩니다. 이때 걸리는 기간이 최소 2주일에서 많게는 한 달까지 소요되며 추가적인 자료제출을 요구받을 경우 몇 주가 더 걸릴 수 있습니다.
2005/08/04 14:57 2005/08/04 14:57
Posted
Filed under 잡다한정보/호주생활
한국은 여러나라들과 워킹홀리데이 협정을 맺어서 그 나라에서 1년동안 일을 하면서 여행도 할 수 있는 비자를 발급하고 있습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 요건

- 모집시기 및 모집인원
수시접수로 인원제한없음.

- 자격조건
호주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신청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자격조건은 만 18세부터 만 30세(한국나이 32세)까지의 나이제한이다. 2000년 7월 1일부터 나이제한이 확대되었으며, 결혼을 하여 배우자가 있더라도 부양할 자녀가 없으면 신청할 수 있다. 그리고 예전에 결핵 등의 경험을 가지고 있지 않고, 신체검사결과 문제가 없는 자는 신청할 수 있다.

- 비자의 특성
1. 비자 발급일로부터 12개월이내에 출국하여야 한다.
기간이 지나면 비자는 무효가 된다.

2. 호주 체류기간은 출국일로부터 12개월이다.

3. 잠시 주변국으로의 출국을 희망할 경우,
출국전 출입국 관리소에서 재입국 허가를 받아야 한다.

4. 최장 12주 풀타임 어학연수가 가능하다.

5. 여행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는 노동권이 주어진다. 단 한 사업장에서 3개월이상 근무를 할 수 없다.


호주는 워홀비자 발급수에 제한이 없습니다.그만큼 받기는 쉽지만 그만큼 호주에 워홀비자들이 많이 생활하고 있어서 일자리를 구하기 쉽지 않다거나, 워홀비자들이 사고를 쳐기도 하고 해서 현지교민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거나 하는 문제도 있습니다만, 자신이 열심히만 한다면 별 문제는 없습니다.

호주는 모든 비자신청을 인터넷으로 받고 있으며 이는 워홀비자도 예외가 아닙니다. 직접 비자신청을 받았을 때는 잔고증명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었지만 e-VISA에서는 잔고증명이 사라졌기 때문에 절차가 상당히 간소해졌습니다.

모든 양식의 작성이 끝나면 비자수속료(AUD180)를 결재해야 합니다. 국제신용카드만 이 결재 가능하니 미리 준비해 두시기 바랍니다(VISA, MASTER, American Express등)
각 페이지당 5분내에 입력하지 않으면 서버Time Out이 될 수 있으므로 미리 입력할 것들을 정해놓고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군생활에 관한 comment 입력예제

Having met the requriements of the Korean Government as a male citizen, I have completed compulsory military service in the Army for 24 months as a soldier.
해당 소속부대에 따라 Army를 Navy/Air Force 로 써줄 수 있습니다.

수속료를 결재하면 TRN 이라는 넘버를 하나 줍니다. 접수대기증같은 것으로 아래의 페이지에서 비자처리진행상황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TRN을 받음과 동시에 Health Form을 출력하라고 나옵니다.
호주에 갈 만큼의 충분한 건강상태를 유지하고 있는가를 파악하기 위해서 비자 발급시 Health Form을 출력해서 호주에서 지정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 제출해야 합니다. 아크로뱃 파일로 제공되며 출력해서 PartA만 기재해서 병원에 가져가면 됩니다.

호주 이민성 홈페이지
e-VISA신청 시작페이지
비자진행상황조회사이트주소
2005/08/04 14:56 2005/08/04 14:56
Posted
Filed under 잡다한정보/해외출국
대한민국을 뜨기 위해서 가장 먼저 발급받아야 하는 것이 바로 여권입니다.
여권에는 1년 이내의 유효기간중에 단 한번만 여행을 할 수 있는 단수여권과 5년의 유효기간을 가지며 그 기간 내에는 몇 번이고 여행을 할 수 있는 복수여권이 있습니다.
단수여권 발급필증 : 15000원
복수여권 발급필증 : 45000원

복수여권을 못하는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복수여권을 발급받으시는 것이 편할겁니다.

양식은 다음사이트를 참조.
신청양식 받으러 가쟈~

*여권발급기관

[서울시]
강남구청 02) 551-0211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서초구청 02) 570-6430 서울시 서초구 서초2동
구로구청 02) 860-3423 서울시 구로구 구로본동
성동구청 02) 2286-5250 서울시 송파구 송파동
노원구청 02) 950-3751 서울시 노원구 상계6동
송파구청 02) 410-3270 서울시 송파구 송파동
동대문구청 02) 2127-4681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1동
영등포구청 02) 2670-3145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마포구청 02) 718-3131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종로구청 02) 731-0610 서울시 종로구 수송동

[광역시]
인천광역시 032) 425-2207 인천 남동구 구월동
대전광역시 042) 600-2377 대전 서구 둔상동
대구광역시 053) 429-3888 대구 중구 동인동
광주광역시 062) 224-2003 광주 동구 계림동
울산광역시 052) 272-3000 울산 남구 신정1동
부산광역시 051) 888-3561 부산 연제구 연산5동

[도청기관]
경기도청 031) 249-4071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전북도청 063) 280-2252 전주시 완산구 중앙동
경기도 제2청사 031) 850-2257 의정부시 신곡동
전남도청 062) 607-4379 광주시 동구 광산동
강원도청 033) 249-2271 춘천시 봉의동
경북도청 053) 950-2215 대구시 북구 산격동
충북도청 043) 220-2561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
경남도청 055) 211-2661 창원시 사림동
충남도청 042) 253-3001 대전시 중구 선화동
제주도청 064) 660-1254 제주시 연동



경기도의 경우 수원에 여권민원만을 처리하는 여권민원실을 설치하고 있어 1주일 내로 발급해줍니다.

경기도 여권민원실 약도

교통비나 신청하는데 드는 수고를 생각해볼 때 여행사에 맡기는 것도 좋습니다. 만원정도 밖에 더 안듭니다.
2005/08/04 14:36 2005/08/04 14:36
Posted
Filed under 음악감상실
파라파라MAX5집을 듣다가 가사가 상당히 맘에 들어서 찾아보니 SMJ... 하야시바라씨는 요렇게 상당히 "세상아 덤벼라!!" 하는 곡들을 많이 불러줘서 아주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옛날 노래들은 이렇게 내일을 향해 달려나가고 싶은 곡들이 즐비-_-합니다. 기력을 잃었을 때 들으면 좋을 듯.



제목: Successful Mission
노래: 林原めぐみ
출원: セイバ- マリオネットJ

きみを まもるため このちに
너를 지키기 위해 이 땅에
きみと であうため うまれた
너와 만나기 위해 태어났어
めざめた じゅんかん
눈을 뜬 순간
まわりはじめる プリズム
돌아가기 시작하는 프리즘
きみを あいするために いま
너를 사랑하기 위해 지금
きみを いだくため うまれた
너를 안기위해 태어났어
うそも しんじつも
거짓도 진실도
すべて じぶんの なかに ある
모두 나 자신 안에 있어
こころ おきざりに している ひびに
마음을 내버려두고 있는 나날에
まけない
지지않아
やさしさ いとしさ
부드러움 사랑스러움
もう いちど とりもどそう
다시 한번 되찾아보자
あやつり にんぎょうな まいにちの なかで
꼭두각시 인형과 같은 매일속에서
ゼロと むげんの はざまを まよっている
제로와 무한의 틈새를 헤메고있어
からまった いとを たちきる ちからは
뒤엉켜진 실을 끊어내는 힘은
きみの こころの なかに まだ ねむっている
너의 마음 속에 잠들어 있어


ぬくもりを かんじるために
따스함을 느끼기 위해서
なみだを わすれず いきてく
눈물을 잊지않고 살아가
とおい きおくにも
멀어진 기억에도
きざみこまれてる システム
각인되는 시스템
ほほえみ とりもどすために
미소를 되찾기위해서
きみと ともに あるいていく
너와 함께 걸어가
あいも うらぎりも
사랑도 배신도
おなじ かずだけ ひそんでる
꼭 같은 숫자만큼 숨어있어
ひとを しんじる ことに おくびょうに
사람을 믿는 일로 겁쟁이가
ならない
되지않아
まっすぐ みつめて
똑바로 바라보며
あしたを かえていこう
내일을 바꾸어가자
からくり にんぎょうの ひとみの そのおく
자동인형의 눈동자 그 속에서
しくまれた ゆめに こころが ゆれてる
조작당한 꿈에 마음이 흔들려
さびついた ネジを すてさる ゆうきは
녹슨 나사를 빼 버리는 용기는
ぼくの こころで もう めざめはじめている
나의 마음에 벌써 눈뜨기 시작하고 있어
あやつり にんぎょうな まいにちの なかで
꼭두각시 인형과 같은 매일속에서
ゼロと むげんの はざまを まよっている
제로와 무한의 틈새를 헤메고있어
からまった いとを たちきる ちからは
뒤엉켜진 실을 끊어내는 힘은
きみの こころの なかに まだ ねむっている
너의 마음 속에 잠들어 있어
からくり にんぎょうの ひとみの そのおく
자동인형의 눈동자 그 속에서
しくまれた ゆめに こころが ゆれてる
조작당한 꿈에 마음이 흔들려
さびついた ネジを すてさる ゆうきは
녹슨 나사를 빼 버리는 용기는
ぼくの こころで もう めざめはじめている
나의 마음에 벌써 눈뜨기 시작하고 있어
2005/08/01 19:12 2005/08/01 19:12
Posted
Filed under 드라마&영화

이 장면은 영화상에서는 등장하지 않습니다...는 이유로 메인사진 낙점;;

패닝의 극중 이름은 Lupita Ramos이며 줄여서 '피타' 라고 호칭됩니다.

역시 뭐, 세세한 스토리나 등장인물 피타는 어린애의 좋아하는 감정이 아닌 어른의 사랑을 표현하고 있다던가 덴젤 워싱턴(존 크리시 역)이 사실은 좀비였다던가 평점이 어땠다던가 돈이 얽히니까 가족도 더러워진다 하는 건 집어치우고,

그냥 봅시다...-_-;; 이거 보러온거 아닙니까-_-?

"안녕하세엽 피타에엽"
애는 어째 맨날 부잣집 아가씨로만 나오는 것 같음-_-;;


크리시가 한 눈에 맘에 들어버린 여자의 표정...;;


벤츠타고 학교가쟈~


좋아하면서 괜히 뒷자리에서 튕겨보는 피타냥-_-;;


얘는 그냥 인생이 즐겁다-_-;;


키우던 새를 크리시가 날려보내도 상관없다.. 왜냐면 이미 콩깍지가 씌었기 때문에-_-


잠은 에이스침대에서~


......


좋아, 차분히 소리를 기다려
자유를 알리는 소리니까. 발사 전까지는 넌 죄-_-수야


크리시가 웃어서 상당히 필요이상으로 즐거워하는 피타냥
신애라 닮았다고 생각되는 건 나의 착각-_-?


역사공부중(=만담중)
"크리시는 애인있어요?" / "그건 역사하고 상관없어" / "크리시의 역사죠" / "그건 고대사야" / "첫애인 이름이 고대사?"


가끔씩 다른사람 사진도 실어봐야 한다는 강박관념에-_-;;


좋아하는 사람이랑 있으면 재미없는 농담도 재미있어짐...


"곰인형 선물이예엽" ...여자는 자기가 받고싶은 걸 주는 경향이 있다?


...no comment


길바닥에 난 잡초도 피타가 꺾어내면 백만불짜리 꽃으로 변신-_-;;


유괴범들이 피타를 잡으러 왔습니다


미달이한테 이런 표정 해보라고 하면 될까-_-?


크리시가 총맞았습니다


이 장면 이후로 피타냥은 유괴범에게 납치되어 살해됩니다


...요렇게 변한 피타냥을 보고 더이상 영화를 보고싶지 않아진 클리아르...


'누굴 위한 복수를 하고 있어요...?' 크리시의 머릿속에 자리잡은 피타냥


반전드라마 "피타는 사실 살아있었습니다!!"


유주얼 서스펙트보다 놀랍고 기뻤던 반전-_-;;
2005/08/01 09:50 2005/08/01 09:50
Posted
Filed under 드라마&영화

영화소개용 이미지마저도 패닝냥...

다코타 패닝냥이 나오는 것은 차치하고라도 이런 명작 영화를 이제껏 보지않고 있었다는 것은 하늘에 대고 부끄러워할 일이 아닐 수 없음!! 내용이 궁금하면 엠파스 검색창에 아이엠샘을 치시오!!

...라는 이유로 감상해봅시다. 패닝공주냥을-_-


아아.. 나를 보고 웃는것같애+_+


상당히 유명한 포스터 사진


자막에라-_-;; 신발사러 온 패닝냥


역시 자막에라-_-;; 발표수업중인 패닝냥


애들은 아빠하기 나름이예엽-_-;;


나도 오레오아이스크림 좋아하는데-_-;;


친구들에게 비웃음당하는 아빠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고민하는 루시냥


타이밍 엿-_-같을때 집에 들어온 루시냥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빠를 기다리는 루시냥


애한테 무슨 소릴 하는거야!!


남자가 아무리 숨어서 뭔지랄해도 여자는 다 안다-_-;;


걸스카웃으로 분한 루시냥.. 과자사러가쟈!!-_-


아빠집에 잠입중인 메탈기어 루시드-_-;;


운동하기전엔 언제나 준비운동~♪


이제 내 인생도 피는거야~ 가는거야~ ...-_-;;
2005/07/28 20:50 2005/07/28 20:50
Posted
Filed under Games/PlayStation

*시나리오

▼第1話 투지, 불꽃으로 타오르다(토우마)
가오가이거, 빙룡, 염룡, 골디맥이 초기배치인걸로 보아 이쪽이 가오가이거 시나리오로구나~ 앗싸 좋쿠나~

▼第1話 출격! 강철의 용호(쿠스하)
마징카이저와 진게타가 증원으로 출현. 쿠스하는 굉룡, 브리트는 뇌호에 탑승하는듯.

▼第1話 허공으로부터의 전생(쿼부레)
ν와 양산형ν, 라카이람 초기배치. 이쪽은 우주 시나리오로 갈 듯?

▼第1話 시크릿 미션(세레나)
AS소레아레스 출현.


▼第2話 안녕GGG、안녕용자(토우마)
아무래도 GGG대원들이 우장창 깨지는 시나리오가 될 듯...

▼第2話 새로운 침략자! 일어서라V!(쿠스하)
컴배틀러V 초기배치에서 쿠스하쪽이 증원
시나리오 종료후 G시작3호기(코우), ZG(카뮤), 슈퍼G(에마), ZZG(쥬도), νG(아무로), 양산형G(I)(케라), 리가지(루, 포우), 그레이트 마징가(테츠야), 강철지그 외 껍데기들 다수합류

▼第2話 피의 낭연(쿼부레)
▼第2話 프랏슈 데이(세레나)
아직 시나리오 공략이 안되어있지만 위에 언급한 인간들이 2화 끝나면 합류할 것으로 예상됨

▼第3話 역습! 기계31원종!(,)
▼第4話 지옥문、열리다(,)
▼第5話 지구권절대방위선(,)
시나리오 공략 안되있지만 초반은 가오가이거 시나리오로 가는 모양.


*특수기능

OG2와 비교해서 새로 생긴 것만 보면
러닝 : 소대원이 소대장과 동일한 경험치와 PP를 얻음
지원공격 : 소대공격에 참가할떄 공격력이 1.5배
집속공격 : 복수기체로 구성된 소대에 전체공격을 걸 때 감소하는 데미지를 원수치 + 10%로
기력한계돌파 : 최대기력 170까지 올라감
사이즈차보정무시 : 사이즈보정에 따른 데미지 보정을 무시

*강화파츠

여기서는 아직은 그다지 특별한 게 나오진 않은 듯 합니다.
보조GS라이드, 아날라이저, 안드로메다구이, 승리의 열쇠(SP 전회복, 이름과 전혀 상관없어 보임-_-), 민메이인형, 팬의 꽃다발, 바사라의 디스크
뭐 이런 정도..

*정신커맨드

열혈, 혼, 사기, 직감, 번뜩임, 불굴, 철벽, 집중, 필중, 감응, 가속, 각성, 근성, 초근성, 신뢰, 우정, 인연, 보급, 기대, 기합, 기백, 격려, 정열, 힘조절, 저격, 직격, 정찰, 탈력, 교란, 사랑, 용기, 축복, 노력, 응원

아직 특별히 추가된 건 없군요
사기 : 소대전원에 크리티컬 100%걸림 열혈, 혼과 중복안됨
인연 : 맵 상 모든 기체 HP 최대치 반 회복


앗싸 좋쿠나~ 계속계속 올라와라~~(<-PS2 없음)
2005/07/28 00:33 2005/07/28 00:33
Posted
Filed under 드라마&영화

봐 버렸다. 뭐 시나리오에 관해서는 다른 글로 주절주절 떠들었으니 넘어가고.. 일단은.

이완 맥그리거 잘생겼네~♡

그러고보니 이전에도 우주전쟁 보면서 탐크루즈 잘생겼네 하는 생각도 했었군-_-;; 내가 그쪽 취향이라던가 하는 건 아닌데 하여튼 얘네들은 남자인 내가 봐도 넘넘 잘생긴거 같다. 난 이런 사람들 보면 항상 부모가 보고싶어진단 말야...ㅡㅠㅡ

고속도로씬이 너무 길다 싶은 경향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나름대로 유쾌상쾌통쾌랄까? 개인적으로는 블랙와습이 너무너무 깜찍하고 귀여워서 이미지를 찾아봤지만 없었다. 1/144 모형 나오면 구입할 용의 있음-_-;;

블랙 와습대신 이거라도...-_-;;


옆에 앉은 분이 아무리 주인공이지만 이렇게 안 죽어도 되는거냐는 불만을 터뜨리셨으나...-_-;; 사실 탈출했던 클론들은 많았지만 결국엔 어떠한 사고에도 죽지 않고 살아난 클론의 이야기를 그린 것이었다!! 는 이해를 주입하기로 함...아무리 그래도 이건 다이하드보다 심한것 같음ㅡㅠㅡ
2005/07/24 20:15 2005/07/24 20:15
Posted
Filed under 잡담
요즈음 보면 자신이라는 개체가 가지는 존재의미를 고민하는 물건들이 꽤 많은 모양이다.
장기백업을 위한 클론으로 만들어져 결국 본래의 자신을 살해하는 '아일랜드'의 주인공이나 연성한 혼을 갑옷에 구속시켜 살아가는 '강철의 연금술사'에서의 동생 알. 잃어버린 기억에 괴로워했지만 그 잃어버린 기억마저도 조작된 기억이었다는 설정의 특뇌연구소 피험체 마이, 아야 코바야시 자매. 연방군을 제압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오히려 그들에 감화되어 만든 주인을 파괴하는 인조인간 W17(이상 SRW OG2) 등등.
그들의 공통점은 인간은 아니지만 인간의 구성요소중의 하나. 특히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정교하게 만들어진 육체와 인간의 뇌 수준으로 정교하게 만들어진 감정논리회로구조. 몸은 비록 강철로 된 빈 갑옷일지언정 명백한 인간의 혼을 담고 있는 그릇. 육체자체는 인간이지만 그 기억의 알파에서 오메가 까지를 '싸그리' 수정당한 개체.
육체 자체도 다른 인간에 의해 창조되었고 자신의 기억은 미리 정해진 샘플중에서 랜덤하게 골라져 주입당한 클론.

어쨌던간에 모두는 '마음'을 갖고 있다. 조작당한 기억이든 창조당한 육체든, 결과적으로 모든 개체는 마음을 가져서 인간과는 다른 자신의 모습에 자괴감을 갖고 나는 과연 인간인가 하는 고민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


사실 이전부터 정말 많이 생각해 왔던 게 '인간의 조건'이란 과연 무엇인가. 라는 것이다.
'인간같지 않은 인간들' 이 얼마든지 존재하는 이 인간쓰레기들 속에서 인간이 되기위해 노력하는 원더프로젝트J의 피노키오나 인간을 위해 노력하고 결국에는 신비의 힘에 의해 인간을 뛰어넘은 에보류더가 되어 인간과 공존하는 인조인간 시시오 가이와 같이 인간이 아니었다가 모든 구성요소가 인간의 그것이 되는 경우도 있고 SRW A에서의 라미아처럼 인조인간 자체의 모습은 인정하면서도 그의 인격을 인간으로 인정해주게 되는 경우도 있다.

어느 쪽이든 일단 인간이 아닌 존재들이 인간이 되었다는 점에는 이의를 달 수 없을 것이다.
그 말은, 그들이 인간이 되기위한 조건을 만족시켰다는 이야기이다.
굳이 자신이 인간인 이상에야 인간이 되기위한 노력을 할 필요가 없겠지만 인간이 아닌 개체가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그를 위한 조건을 만족시켜야 하지 않겠는가.
인간의 육체를 고도로 구현한 동체에 비선형적 행동과 사고패턴을 가능하게 한 초고속 CPU를 장착한 개체와, 사고에 의해 온 몸을 쓸 수 없게 되어 뇌를 제외한 모든 기관을 인공기관으로 대체한 개체. 아예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사람. 유기체.
이 셋이 모두 같은 수준의 사고능력을 가지며 육체의 한계반응이 같다고 친다면 우리는 이 셋을 구분할 수 있나? 그걸 알려준다고 해서 1번이랑 3번은 인간이 아니고 2번은 인간이다라고 할 수 있겠는가?
무엇이 인간이고 무엇이 인간이 아닌가? 그들을 나누는 기준이 과연 너에게 준비되어 있다고 생각하나? 뇌만 있으면 사람인 것인가?
뇌를 가진 개체와 똑같은 수준으로 사고하고 행동하고 느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조그마한 단백질 덩어리 하나때문에 내가 인간이 아니라는 판정을 받기에는 너무 부당하다 생각지 않는가?

사실 위에 언급한 세 개체는 모두 인간이 아닌 '인조인간' 이다.
그것도 맨 처음의 경우는 휴머노이드(Humanoid), 두 번째의 경우는 사이보그(Cyborg), 세 번째의 경우는 안드로이드(Android)라는 학술명마저 가지고 있다,

그렇지만 너는 고민했을거다. 셋 중에 어떤 게 인간일까.
답을 냈을 수도 있다. 그 말은 그 부류에 있어서만큼은 그 개체를 네가 인간으로서 인정했다는 뜻이다. 그런데 결론은 그 모두는 '인간' 이 아니라 '인조인간' 이라는거다.
인간중에도 인간같지 않은 놈들이 태반인데 인간이 아닌 개체중에는 또 인간같은 놈들이 수두룩하다. 인간의 조건이란 과연 무엇인가.


내 생각에 인간의 조건이란 '그 개체가 가진, 스스로 인간이고자 하는 치열하고 불꽃같은 의지' 가 아닐까 생각한다.

물론 그 전에 나는 왜 그런 '상급종족'들이 인간같은 하등생물이 되기위해 자꾸 편입시험을 볼려는 건지 이해를 할 수 없다는 커다란 대전제(=난점)을 안고 있기는 하다.



불꽃같은 의지를 가져라.
2005/07/24 17:35 2005/07/24 17:35
Posted
Filed under Games/PlayStation


대충 해석해보면

주식회사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의 디비전컴퍼니로서 국내 비지니스를 담당하는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저팬(SCEJ)는 호평발매중인 "PSP[플레이 스테이션 포터블] 밸류팩"(이하, PSP밸류팩)[PSP-1000K]의 새로운 색상 세라믹 화이트색 [PSP밸류팩][PSP-1000 KCW]를 국내시장에 금년 9월 15일(목)에 희망소매가격 24,800엔(세입 26,040엔)에 발매합니다.

PSP[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은 작년 12월에 일본시장에 발매된 이후, 전세계에서 누계생산출하대수500만대이상을 달성하여 새로운 스타일의 휴대형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으로서 착실히 성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휴대기기로서 최고레벨의 임장감과 박력으로 게임, 음악, 영화등의 엔터테인먼트 컨텐츠를 보다 퍼스널한 환경에서, 언제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는 사실에서 폭넓은 유저여러분들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SCEJ는 PSP를 언제나 함께 갖고다니는 자신전용의 상품으로서 보다 즐겁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PSP본체및 주변기기의 컬러 바리에이션전개를 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이 제 1탄으로서 본체 세라믹 화이트색인 PSP밸류팩을 발매합니다.
본상품은 PSP본체, AC어댑터[PSP-100], 배터리팩[PSP-110]과 함께 메모리스틱 듀오(32MB)[PSP-M32], 리모컨부착 헤드폰[PSP-140], 본체와 동일색상의 포치&핸드스트랩[PSP-170W]이 셋트로 되어 있습니다. 인기색상인 세라믹 화이트 발매에 의해, 여성분들을 시작으로 한 신규 유저층에의 보급, 확대를 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른 색상이 계속계속 출시된답니다-_-;;


===========================================================


2005年7月27日(수)부터, 시스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개시합니다. 금회의 업데이트에는 시스템 소프트웨어의 버전이 2.00이 되어 다음 기능이 갱신됩니다.

<시스템 소프트웨어 버전 2.00에서 갱신되는 주된 기능>


[네트워크]
[인터넷 브라우저]를 추가했습니다.
※Macromedia Flash에는 대응하지 않습니다. 일부 Web페이지가 바르게 표시되지 않을 경우가 있습니다.
※인터넷 브라우저의 기동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비디오]
점프 기능을 추가 했습니다.(UMD®VIDEO및UMD®MUSIC)
A-B리피트 기능을 추가 했습니다.(UMD®VIDEO、UMD®MUSIC및“메모리스틱 듀오”에 보존된 동영상)
화면모드 기능에 4:3을 추가했습니다.(“메모리스틱 듀오”에 보존된 동영상)
음성전환기능을 추가 했습니다.(“메모리스틱 듀오”에 보존된 동영상)
재생가능한 화일 종류에 MP4(AVC)를 추가 했습니다.(“메모리스틱 듀오”에 보존된 동영상)
[뮤직]
“SonicStage” 버전3.2(공개예정)이후와의 조합으로、“메모리스틱 PRO 듀오”에“ATRAC3 plus”형식 음악파일을 전송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재생가능한 화일 종류에MP4(AAC)와WAVE(Linear PCM)를 추가했습니다.(“메모리스틱 듀오”에 보존된 음악)
[포토]
벽지기능을 추가했습니다.
화상의 송수신기능을 추가했습니다.
표시가능한 화일 종류에TIFF、GIF、PNG、BMP를 추가했습니다.
[설정]
[본체설정]의[표시언어]에 한국어를 추가했습니다.
[본체설정]에[문자셋]을 추가했습니다
[테마설정]을 추가 했습니다.
[세큐리티설정]에[인터넷 브라우저기동제한]을 추가했습니다.
[네트워크설정]의 세큐리티방식에WPA-PSK(TKIP)를 추가했습니다.
키보드 입력모드에Web입력지원을 추가했습니다.
※각종설정에 대해서는, 업데이트 전의 설정치가 업데이트 후에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2005/07/24 11:10 2005/07/24 11:10
Posted
Filed under 드라마&영화

이번 화 반올림에서는 우리의 수재소녀 서정민이가 '공부를 왜 할까' 라는 고민에 빠지게 된다. 성적이 떨어지자 '공부 잘하는 서정민' 이 더 이상 공부를 잘 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는 의식을 주변 사람들이 하게 되고 각각이 가진 서정민이라는 이미지가 깨진데 대해 그 타인들은 서정민 본인에게 시비를 건다. 왜 변했냐고. 왜 내게 간섭하고 있는 서정민이라는 자아가 왜곡되었냐고.

시비걸림 당하는-_- 서정민 냥

그런데 실질적으로 서정민 자신이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타인이 자기 맘대로 다른 사람의 이미지를 창조 해 놓고는 그 당사자가 자신의 의미지와 다른 행위를 취했다고 해서 왜 그러냐, 도데체 정신이 있는거냐, 너의 가치가 떨어졌다는 식의. 정말 "터진 입이라고 마음껏 내뱉고 있는" 우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터진 입이라고 마음껏... 여러가지 의미로 터질것 같다-3-

아직 타인에게 간섭하고 있는 자아와 그런 2차적 자아를 파생시키는 본질적 자아와의 차이점을 아직 알지 못하는 서정민양은 그 둘 사이의 괴리감에 고민하고 방황하다가 결국 학교를 자퇴하고 '공부는 왜 해야하나' 고민 모드에 침잠하려고 하다가 남자친구님의 "너랑 학교 같이 다니고 싶다"는 한마디에 결국 다시 학교로 컴백 해 주시게 된다(...사실 그 한마디 때문만은 아니었지만 -3-)

'왜 사느냐' 가 아닌 '왜 공부를 하는가' 라는 의문은 상당히 말초적인 의문인 듯한 느낌도 들어마지 않을 수 있겠으나, 사실 "왜 ~을 하는가" 라는 의문 자체게 결과적으로 모두 한 곳으로 수렴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나는 왜 공부를 할까.
나는 왜 밥을 먹을까.
나는 왜 애니메이션을 볼까.
나는 왜 배드민턴을 할까.
나는 왜 호주에 갈까.
나는 왜 일기를 쓸까.
나는 왜 인간을 분석할까.
나는 왜 이러고 있을까.
나는 왜 살까.

사실 궁극적 귀결점은 죽기위해서, 이다. 인간의 모든 행위들의 최종종착점은 죽음이며, 땅에 묻혀 다시 자연의 구성물질이 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요는, 그 죽음을 어떤 모습으로 받아들일 것인가. 일 것이고 그런 시시콜콜한 의문과 행위들은 죽음으로 가는 노선상에 놓여진 부차적 중간역 같은 것이다.
중간중간에 놓여진 중간역에 도착하기 위해 공부를 하고 일을하고 창조행위를 하고,
그렇게 계속 가다보면 죽음이라는 종착역에 도달.

그런데 여기서 서정민이 한 고민은 그런 궁극적인 해답을 내기 위함이 아닌, 정말, 단지, '왜 공부를 해야 하나'
다시말해서 그 중간역에 도달하기 위해 굳이 '공부'라는 수단을 써야 할 이유가 뭐냐. 라는 의문이다. 그림을 그려도 좋고 노가다를 뛰어도 좋을 수 있는 데 굳이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그것은----------------


가장 간과하고 있는 게 뭔가하면, 서정민씨는 '자기가 누구인지'를 전혀 염두에 두지도 않았다는 거다. 지금 내 직업이 '학생'이라는 것을 잊고 있었다는 거다. 그것도 '한국에 사는 평범한 가정집에서 엄마와 둘이 사는 고등학생'
한국에서 고등학생의 최종 목표(=중간역)이란 3년동안 수능공부해서 수능을 잘 보는 거다. 그 이후에 어떤 대학에 간다거나 어떤 과에 가고 싶다거나 아니면 취직을 한다거나 하는 건 부차적인 문제. 수시입학은 젖혀놓자. 그런 아이는 이미 '고등학생' 이라는 중간역을 넘어선 상태이니.

아무 생각 없이 달려나가야 할 이유를 모르겠는, 무작정 국영수 공부만 해야겠는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는, 그래서 그것을 결과적으로 자신의 인생의 의미와 직결시켜버리는 바보짓을 하는 이 땅(=대한민국)의 고등학생들이여, 그것은 당신이 '대한민국'의 '고등학생'이기 때문이다.
공부가 하기 싫으면 '고등학생'을 때려치면 된다. 그리고나서 '일꾼'이 되던지 '일용직 잡부'가 되던지 '벤처기업가' 가 되던지 '여행자' 가 되던지 하면 된다.
'고등학생'의 기득권을 놓지도 않으면서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그럼 그냥 관두면 된다. 사직서 내라. 폐업해라. 스트라이크 아웃해라.

결과적으로 서정민씨는 남자친구님에게서 제 입으로 "너랑 같이 학교 다니고 싶으니까' 라는, 엄청난 동기를 부여받아버려서 결국 학교로 돌아가고 만다, 뭐 개인적으로 서정민이의 교복차림을 계속 보고 싶었기 때문에 별 실망감이라던가 이런 건 없지만 하여튼 쬐끄만 것들이 "계속 생활해나가면서 배우면 되는거야" 라는 등의 잘난소리를 해 대는 데에는 정말 두 손 다 들었다. 항복이다. KO다. 니 똥 칼라 파워다.

"너랑 학교 같이 다니고 싶으니까!!" 나도 이런 대사 하고싶다!!-_-

정리해 보자면, 이번 화에서 이끌어낸 결론은 '네가 속한 집단의 형편과 스스로의 자격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의무를 하는 것에 의문을 가질 필요가 없다. 스스로가 의심스럽다면 그 자격을 박탈시켜버려라'는 걸까.
사실 서정민이가 저런 배따신 고민을 하는 것도 정말 고등학생을 그만두고 노가다 잡일꾼의 자격이 되어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 2년 2개월 해 보면 왜 공부해야 되는 지 알 텐데말이다.(웃음)


원래 인간은 아무리 답이라는 산해진미가 정말 맛있는 냄새를 풍기며 눈 앞에 펼쳐져있고 옆에서 사람들이 맛있다맛있다 아무리 놀래를 불러도 제가 직접 먹어보지 않는 이상 절대 믿으려 하지 않는다.
그것은 인간행동학의 경우엔 그 정도가 더더욱 심해서, 인간이 글을 기록할 수 있게 되고부터 지금까지 쌓아올려온 인간생의 정답의 산이 우리 주위에 무진장하게 쌓아올려져 있고, 또 그 기록들을 아무리 읽어봤자, 정작 내가 고꾸라져 보지 않으면 '이걸 왜 안해야 되는지' 연장자님께서 백날 떠들어봤자 소용이 없다. 인간진화의 속도가 느린 건 이 때문이지만.
뭐.


그런 것도 나름대로 재밌는 게 아닌가 싶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 해도, 결국에 도착하게 되는 곳이 항상 동일하다 해도,

어쨌든 그 중간의 가는 길이 다르지 않겠는가. 그걸 즐기자는 거다.

...이런 교복을 즐기자는 거다-_-
2005/07/20 23:45 2005/07/20 23:45
Posted
Filed under Games/Nintendo

[Fairy Dang-Sing]

<유니트설명>
릭센트공국 샤인왕녀의 의뢰로 테스라 라이히연구소가 식전용으로 개발한 초고기동소형AM. 코드네임은 『골드』와『실버』. 정식 루트로 개발되지 않은 탓인지 개발자 피리오 프레스티와 조나단 카자하라의 취향이 전면적으로 반영되어 있어, 그 외장은 드레스를 입고 롤머리를 한 숙녀의 모습을 형상화 한 것이라고. 

실루엣 자체는 장난같이 꾸며져 있지만 프로젝트TD의 부산물이라고도 할 수 있는 최신기술이 투입 된 고성능기체로 아스테리온의 테스트용 프레임을 기초로 하여 극한까지 경량화를 추구한 그 기체는 신개발 테스라드라이브 개량형과 그것을 이용한 사지구동시스템에 의해 아스테리온급 고성능을 뽐내며 무장면에 있어서는 두부에 5연장실체탄포, 팔부에 보스트 크레이저, 소닉컷터를 달아 아스테리온보다 충실할 정도이다.

경량화의 댓가로 장갑이 극단적으로 취약해져 있지만 원래 왕족이 탑승할 것을 상정하고 만들어졌기 때문에 방어기구는 충실. 히류改나 하가네에 탑재되어있는 것과 동일한 레벨의 전용 에네르기 필드 발생장치와 미사일 재머, 분신을 만들어내는 하이퍼 재머를 장비하고 있다.

파일럿은 의뢰자인 릭센트공국의 샤인왕녀(G탑승)와 그녀의 친구인 제2기교도단소속 라투니 스보타(S탑승). 조종기술이 떨어지는 샤인왕녀를 서포트하기 위해 W3(3승)-ink시스템이라는 매우 특이한 맨 머신 인터페이스가 도입되어 있어 007S에서 007G를 조종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샤인왕녀의 예지력에 도움을 받아 긴급시, 컴비네이션 전투시에는 007S의 라투니가 두 기체를 조종하지만 물론 싱글모드로 전환하여 샤인 왕녀가 컨트롤 하는 것도 가능.


로얄 하트 브레이커를 써 본 감상은...

최고다!! 완전 최고라서 눈물이 날 정도다 크오오오!! T ㅠT)b
라투니를 휴케바인시리즈에 태워서 요격보조용으로 쓰려던 나의 계획은 물거품이 되고 이제 페어리온 2기는 무조건 출격모드로...-_- 이건 발시오네의 원월살법을 봤을 때와 거의 흡사한 수준의 충격이군.. 그 때도 아마 발시오네에 기합이 없어서 기력을 올리기 위해 무조건 돌격! 을 외치다보니 나중에는 발시오네만 격추수가 다른 에이스들의 2배로 뻥튀기 되어 있었던 괴이한 일이 발생하였으나 이번에도 그런 불길한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예감들어마지 않아 주신다...

프로젝트TD팀에서 개발한 리온 시리즈를 팀(Pair)으로 짰다는 이유로 페어리온이 되었는데 이게 또 발음만 보면 Fairy-ON 이라는 해석을 할 수 있게도 되어버려 페어리온의 테마마저 [Fairy Dang-Sing] 이 되어 버렸다.(분명 반프레스토는 여기에 더 집중하고 이름을 만들어 내지 않았을까 추측) 일단 뽕짝뽕짝하고 로얄 하트 브레이커를 쓰는 모습이 이미 요정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본인으로서는 이런 네이밍센스에 또 한번 눈물을 쏟을 수 밖에 없음... T ㅠT)b

OG를 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각해 봤을 "샤인 왕녀도 파일럿으로 쓸 수 없을까" 와 "샤인왕녀랑 라투니는 많이 친하니까 합체기 같은게 있어도 좋을 것 같은데" 같이 유저의 마음을 미리 알고 게다가 그 마음을 한층 넘어 주신 페어리온을 개발하신 반프레스토에 일단 박수세번 짝짝짝-_-;;
샤인 왕녀의 파일럿으로서의 능력치가 그리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예지와 강운으로 라투니를 허겁지겁이라도 따라잡는 데다가 페어리온 자체의 운동성과 E필드, 분신, 재머라는 특수기능까지 배가되어 이놈의 기체는 거의 말도 안되는 회피능력을 자랑하게 된다-_- 무기가 좀 허접하다는 단점은 추가장비장착으로 해결.. T ㅠT)b
게다가 설정이긴 하지만 부족한 조작능력을 보강하기 위해 라투니가 W3-ink시스템으로 직접 조작해준다는 이 운전면허시험장 자동차같은 일이 도데체 말이 되는 것이야!! 게다가 시스템 이름도 너무 귀엽잖아!!헉헉헉헉

OG1 때만 해도 어디 동급생에나 나올 것 같은 눈알(...)이 안보이는 안경소녀였던 라투니가 이렇게까지 금의환양 한 건 역시 애정의 힘이다. 그것도 유저와 제작자의 짜고치는 애정의 고스톱의 힘...


...그런 이유에서 우리 라투니 여사와 샤인 왕녀님의 로얄 하트 브레이커나 감상해 보자.

2005/07/20 17:46 2005/07/20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