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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았다! 빈소년합창단과 함께 JUMP!

JUMP-START the new year with the Vienna Boys Choir!!



2011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

 



 

소년들의 맑은 목소리로 활기찬 새해를!

순수하고 깨끗한 매력에 따라 올 수 없는 역사와 전통까지!

   빈소년 천사들이 우리 가족의 새해를 밝혀줍니다.


500년 이상의 역사와 황실의 전통을 자랑하는 빈 소년 합창단이 올해도  여러분의 행복한 새해를 열어주기 위해 한국을 찾아옵니다. 세계적인 작곡가 슈베르트와 하이든이 합창 단원으로서 활동하고, 베토벤이 직접 반주를 하였으며, 바그너, 리스트, 요한 스트라우스 등이 자신의 곡을 헌정하기도 한 세계 최정상의 빈 소년 합창단이 2011년 대한민국의 신년을 아름답게 밝혀줍니다.

 

BIOGRAPHY

Winer Sangerknaben / Vienna Boys Choir / 빈 소년 합창단

 

빈 소년 합창단은 1498,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왕가의 막시밀리안 황제의 칙령으로 조직되어 왕가와 음악가들의 보호 속에서 궁정성가대로 성장하였다. 1918년 독일 사회민주혁명으로 그 활동이 중단되었으나 1924년 요제프 슈니트 신부가 재 조직하여 대중을 위한 콘서트를 연 것을 시작으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빈 국립 오페라단과 함께 빈 소년합창단은 빈 궁정악단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오고 있는 세계 최고의 소년 합창단이다. 

 

슈베르트와 하이든은 소년 시절 빈 소년 합창단 단원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모차르트 또한 매일 아침 미사 시간에 빈 소년 합창단을 지휘하기도 했다. 세계적인 작곡가들의 기반이자 독보적인 사랑을 받아온 합창단인 만큼, 17세의 베토벤도 합창단을 위해 반주를 맡았으며 바그너, 리스트, 요한 슈트라우스 등이 자신의 곡을 헌정하기도 했다.

 

빈 소년 합창단은 일년에 두 번 있는 오디션을 통해서 선발된다. 이렇게 선발된 변성기 이전의 약 100여명의 소년들은 오스트리아 정부가 하사한 아우가르텐 궁전에서 엄격한 기숙사 생활을 하며 인성을 겸비한 음악학도로 자라게 된다. 열 살이 되면 「모차르트, 슈베르트, 하이든, 브루크너」4개의 팀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되는데, 네 개의 팀이 전세계를 돌며 50만 명이 넘는 사람들 앞에서 300회가 넘는 공연을 소화하며 연주여행을 하는 동안 한 개의 팀은 오스트리아에 남아 국내 연주회와 호프부르크 성당의 일요 미사에서 합창을 한다. 빈 소년합창단은 1498년 이래 비엔나 궁정 예배당의 매주 미사 때 마다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빈 국립 오페라단과 함께 궁정 합창단으로서 전통을 지키며 궁정성당에서 미사곡을 불러 빈 시민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수 천회의 해외 공연을 가진 것으로도 유명한 빈 소년 합창단은, 바티칸의 성 베드로 성당에서 교황 비오11, 비오12, 바오로 6세 앞에서도 공연을 가졌다. 그리고 해마다 유럽의 대부분의 도시를 순회 공연한 것을 비롯해서 미국에서 60여 회, 아프리카와 남미 등지에서 11, 오세아니아에서 13, 아시아 13개국 순회공연을 통해 민간 문화 외교사절로서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인터파크 티켓구매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0006862
2010/10/28 23:34 2010/10/2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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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맥주 Life/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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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번역을 해야할지 모르겠군... 마시면 편히 늘어질수 있는 기분이 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뜻이다. 4VG라는 향 성분을 사용했다고 함. 발포주조차 아닌 제3의 맥주.

나쁘진 않다. 감상 끝.

*홈페이지
http://www.asahibeer.co.jp/kutsurogi/
2010/10/25 22:54 2010/10/25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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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맥주 Life/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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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밤나무로 훈제한 맥아로 만든 맥주. 따르는 순간 전혀 맡아보지 못한 향기가 올라온다. 입에 머금으면 뭔가 박하향같기도 한 알싸하면서도 시원한 향기가 입안을 채우는데 아주 특이하다. 이런 맥주는 또 처음이다.

독일 반베르크 지방에서 옛날부터 만들어져 온 맥주라고 하는데. 상당히 어려운 맥주다. 맥주 초보인 나에게는 아직 안맞는다.


*맥주 리뷰 사이트의 평가
http://www.ratebeer.com/beer/baeren-rauch/132228/

*라쿠텐 판매페이지
http://item.rakuten.co.jp/baeren/rauch-1/#rauch-1
2010/10/25 22:35 2010/10/25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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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애니&라디오
벌써 근 3년전에 썼던 글... 오랫만에 들어가봤더니 엄청난 업데이트가 이루어져 있다...

그중 몇개

*이카무스메
http://wiki.livedoor.jp/lsh_er/d/TV%A5%A2%A5%CB%A5%E1%A1%D6%BF%AF%CE%AC%A1%AA%A5%A4%A5%AB%CC%BC%A1%D7%C9%F1%C2%E6%C3%B5%CB%AC%A4%DE%A4%C8%A4%E1

*금서목록
http://tianlang2.s206.xrea.com/Toaru_Majutsuno_Index.htm



2007/12/14 15:06

왜 이렇게 시험기간중에는 이런게 재미있을까...-_-;;


http://legwork.g.hatena.ne.jp/

하테나(지식검색소같은 곳)이기 때문에 계속 업데이트된다. 그저 놀라울 뿐... 그냥 봐도 재밌다. 어떤분의 쓰르라미울적에 포스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여긴 히나미자와다!!"
...일까나-_-


이런것도 있다...
http://waiwai.map.yahoo.co.jp/map?mid=opf_2xbEm9JNN.7xyoIvt_P85m3VZKt_vFC3skE-

2010/10/24 20:36 2010/10/2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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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잡담
내가 2002년에 처음 일본에 갔을때 상당히 놀랐던 건 참치토막을 그냥 일반 슈퍼에서 팔고 있었던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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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아서 이런게 5~6백엔 정도다. 부위나 참치 종류에 따라, 혹은 생이나 해동이냐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뭐 서민용 참치라면 대충 그정도에 구입할 수 있다.

진열한 참치회는 길어야 이틀 이상을 가지 못하기 때문에 하루지난 참치는 저녁즈음 되면 타임세일이라고 해서 30%로 팔다가 그래도 안팔리면 50%까지 후려치는데 2002년 당시 거지생활하던 내가 가끔 하는 사치는 이렇게 반값으로 후려친 참치도막에 발포주 사가지고 와서 먹는 거였다.

참치도막 사다먹는 건 요즘도 마찬가지인데 이제는 돈이 없는게 아니라 가끔씩 구워먹기는 귀찮은데 기름기 땡기는 술안주가 필요할 때 즐기곤 한다. 참치 자체가 매일같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종류의 음식은 아니더라고...

뭐 하여튼,

우리동네 근처에 있는 공판장같은 슈퍼에서는 주말마다 생 혼마구로를 썰어서 도막째 파는 이벤트를 하는데 어제는 혼마구로 오토로 한도막을 1700엔인가에 팔던데 혼자먹기는 양이 넘 많게 썰어놔서 메바치마구로 츄토로 생을 사다가 먹었는데 츄도로인데도 입에 들어가는 순간 사르르 부서지는 감이 상당히 괜찮더라. 다음에는 혼마구로 오토로 생 사다먹어 봐야지...

그런데 먹다보니 메바치마구로가 뭔지 혼마구로가 뭔지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찾아보기로 했다.

1. 고급 마구로(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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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마구로, 혼마구로 라고하는게 이놈임(クロ(本)鮪). 우리나라 말로 참다랑어.

최고급품, 3m, 400kg까지 크기도 한다고 한다. 다른말로 [시비] 라 불리기도 하며 작은놈은 [메지] 라고도 한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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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 마구로, 혹은 인도마구로(ミナミ(インド)鮪). 우리말로 남방 참다랑어.

혼마구로 다음으로 고급품.

2. 식용 마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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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바치 마구로(目鉢鮪). 우리나라말로 눈다랑어.

눈이 크게 뜨여있어서 메바치라고 한다. 준고급품으로 포획량이 가장 많다고. 둥글둥글하게 생겨서 [다루마] 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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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하다 마구로(黄肌鮪). 우리말로 황다랑어.

회로도 쓰이지만 주로 통조림용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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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나가 (ビン長). 빈쵸라고도 하는데 우리말로는 날개다랑어.

기본 통조림용이지만 편의점이나 회전스시집 같은곳에서 들어가기도 한다는 모양.

3. 새치류. 중요하지 않으니 접어놓는다.

more..



이런 느낌으로 잡힌다고 한다.

마구로 회유해역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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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바치, 키하다(9~11月) 11  메바치(9~3月)
2  혼마구로
12  빈쵸(8~2月)
3  메바치(8~12月) 13  메바치, 키하다(10~12月)
4

 미나미마구로(3~9月)

14  미나미마구로(2~8月)
5  메바치, 키하다(12~4月) 15  메바치, 키하다(3~6月)
6  미나미마구로(7~10月) 16  메바치(7~10月)
7  메바치, 키하다(周年) 17  혼마구로
8  미나미마구로 18  메바치
9  미나미마구로 19  메바치(8~12月)
10  혼마구로    



그 다음에 봐야되는게 부위인데, 귀찮으니 걍 그림 링크로 때운다.
2010/10/24 15:13 2010/10/2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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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읽은것들/RSS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을까?

안된다는 모양입니다.

美, 연구부정행위 검증 1회에 6억원

어느쪽을 택할 것인가?

천재들이 창의성을 독차지하고 있다?

순서가 역전된 것일수도 있다는 기사.

진중권, 트위터에 대해 말하다

그렇답니다.

10년 - 한국인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어주는 글(깁니다) (29)

시간내서 읽어볼만한 글.

09/20/10 PHD comic: 'Take five'

작가에게 경배하라!

한국인들의 7 가지 실수 - 09-21 06:56

비즈니스에서 하면 안되는 실수.

김정은은 비판해도 구본준을 비판할 수 없는 이유. - 09-30 23:56

천민자본주의 사회라서.

희망근로? 함부로 희망을 이야기하지 말라.

취업율 올리기 위한 땜빵정책이었다는것이 다시 한번 확인되었습니다.

지하철 첫차와 막차의 10년 전 풍경

흥미로운 기사.

미국의 자동차 문화, 이것이 다르다!

호주도 이런느낌. 아닐수도 있고...--

"노벨상? 일본 제도 주목해야"

제도만 가져오면 노벨상이 나오냐? 그러느니 그 돈으로 노벨상 사면 되잖아... 로비하면 받을 수 있는 상이라며?

교통카드 시장 사상 최대의 호황

전세계를 묶는 교통카드? 신용카드가 아니고?

노벨화학상, 팔라듐 촉매 개발 3인 수상

그렇답니다.

맑은 날 새벽 공기, 과연 상쾌할까?

역전층에 대한 친절한 설명.

충치 막는 4가지 습관

맥주 마시고 바로 양치하지 말것.

꿈의 신소재 ‘그래핀’ 대량생산 초읽기

성균관대 팀이라네요. 잘 되길 빕니다.

이기적 행동이 사회에 보탬 된다

그런데 왜 대한민국은 골골대며 신음하는 사회가 되었을까?

배추 팝니다. - 10-14 14:29


이런것도 체크했었구나...

[미디어스]보공개청구가 권력남용? 서울시의 이상한 주장

제대로 된 주장을 하는 날이 더 적지 않나?

10/13/10 PHD comic: 'Good results'

작가를 경배하라!

웹브라우저 ‘오페라’를 아시나요? - 10-16 10:00

조금 더 자세한 설명.


자장면 먹는데 "따르릉"...그렇게 잘렸습니다
사람을 부품으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 나라에서 벌어지는 일.


"강의-연구 전념... 교수되려 애쓰지 않아
한국같은 '시간강사' 개념 상상할 수 없죠"
출처 : "강의-연구 전념... 교수되려 애쓰지 않아 한국같은 '시간강사' 개념 상상할 수 없죠" - 오마이뉴스

사람을 부품으로 생각하지 않는 나라에서 벌어지는 일.


Prezi-tation : User eXperience

아주 흥미로운 타입. 학술발표에는 쓰지 못하겠지만 기획쪽 프레젠이라면 강렬한 파급력을 가져올 수도 있을듯.

주요업소 WiFi 비밀번호 공개!

잘쓰셈요.

2010/10/24 13:46 2010/10/2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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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맥주 Life/흑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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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렌 슈발츠.

역시 도쿄블랙을 보았기 때문인지 검다고 말하기엔 부족한 색상. 하지만 뭐 색이 중요한 건 아니니... 주변부가 옅어지지 않는 흑맥주가 도쿄블랙밖에 없었던 걸 감안하면 오히려 뭐 일반적이라고도 말할 수 있겠다.

특이한 건, 거품이 잘 안난다. 사진은 그럭저럭 괜찮게 거품이 올라가 있지만 실제 따를때는 거품이 많이 올라오지 않는다. 상당히 위에서 떨어뜨려서 따랐는데도 불구하고 거품이 거의 생기지 않았음.

맥주 자체에 탄산이 많지 않다. 거품이 거의 안생긴 건 탄산량이 부족했기 때문인 것 같은데 단점이라는 건 아니고 탄산이 없는 흑맥주는 이거대로 또 괜찮더라. 맛은 상당히 부드럽고 알콜과의 조화도 잘 되어있다. 쓴맛도 상당히 잡혀있는데 전체적으로 인상을 말하자면 에비스 스타우트 크리미 탑에서 거품을 걷어내고 남은 부분을 마시는 느낌. 그정도로 맛이 닮았다.

이전에 마셨던 페스타 비어는 초장기숙성을 닮았던데 베어렌 맥주는 상당히 에비스 맥주에 닮아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다. 어쨌든 나머지 3가지도 마셔봐야 알겠지만, 에비스와 닮았다는 말은 맛있다는 말임.


*맥주 리뷰 사이트의 평가
http://beeradvocate.com/beer/profile/13215/28435
http://www.ratebeer.com/beer/baeren-schwarz/33138/

*베어렌 슈발츠 홈페이지
http://baeren.jp/schwarz.shtml
2010/10/22 11:07 2010/10/2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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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잡담

1장 인간(Human)


질문1-스스로 의식하지 못하는 행복이 가능한가?

질문2-꿈은 필요한가?

질문3-과거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우리는 자유로운 존재가 될 수 있을까?

질문4-지금의 나는 내 과거의 총합인가?

질문5-관용의 정신에도 비관용이 내포되어 있는가?

질문6-사랑이 의무일 수 있는가?

질문7-행복은 단지 한순간 스치고 지나가는 것인가?

질문8-타인을 존경한다는 것은 일체의 열정을 배제한다는 것을 뜻하는가?

질문9-죽음은 인간에게서 일체의 존재 의미를 박탈해 가는가?

질문10-우리는 자기 자신에게 거짓말을 할 수 있나?

질문11-행복은 인간에게 도달 불가능한 것인가?





2장 인문학(Humanities)



질문1-우리가 하고 있는 말에는 우리 자신이 의식하고있는 것만이 담기는가?

질문2-철학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

질문3-철학자는 과학자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가?

질문4-역사가는 객관적일 수 있는가?

질문5-역사학자가 기억력만 의존해도 좋은가?

질문6-역사는 인간에게 오는 것인가 아니면 인간에 의해 오는 것인가?

질문7-감각을 믿을 수 있는가?

질문8-재화만이 교환의 대상이 될 수 있는가?

질문9-인문학은 인간을 예견 가능한 존재로 파악하는가?

질문10-인류가 한 가지 언어만을 말하는 것은 바람직한가?




3장 예술(Arts)



질문1-예술 작품은 반드시 아름다운가?

질문2-예술없이 아름다움에 대하여 말할 수 있는가?

질문3-예술 작품의 복재는 그 작품에 해를 끼치는 일인가?

질문4-예술 작품은 모두 인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가?

질문5-예술이 인간과 현실과의 관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가?




4장 과학(Sciences)



질문1-생물학적 지식은 일체의 유기체를 기계로만 여기기를 요구하는가?

질문2-우리는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만을 진리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질문3-계산, 그것은 사유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인가?

질문4-무의식에 대한 과학은 가능한가?

질문5-오류는 진리를 발견하는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질문6-이론의 가치는 실제적 효용가치에 따라 가늠되는가?

질문7-과학의 용도는 어디에 있는가?

질문8-현실이 수학적 법칙에 따른다고 할 수 있는가?

질문9-기술이 인간조건을 바꿀 수 있는가?

질문10-지식은 종교적인 것이든 비종교적인 것이든 일체의 믿음을 배제하는가?

질문11-자연을 모델로 삼는 것이 어느 분야에서 가장 적합한가?




5장 정치와 권리(Politics&Rights)



질문1-권리를 수호한다는 것과 이익을 옹호한다는 것은 같은 뜻인가?

질문2-자유는 주어지는 것인가 아니면 싸워서 획득해야 하는 것인가?

질문3-법에 복종하지 않는 행동도 이성적인 행동일 수 있을까?

질문4-여론이 정권을 이끌 수 있는가?

질문5-의무를 다하지 않고도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가?

질문6-노동은 욕구 충족의 수단에 불구한가?

질문7- 정의의 요구와 자유의 요구는 구별될 수 있는가?

질문8-노동은 도덕적 가치를 지니는가?

질문9-자유를 두려워해야 하나?

질문10-유토피아는 한낱 꿈일 뿐인가?

질문11-국가는 개인의 적인가?

질문12-어디에서 정신의 자유를 알아차릴 수 있나?

질문13-권력 남용은 불가피한 것인가?

질문14-다름은 곧 불평등을 의미하는 것인가?

질문15-노동은 종속적일 따름인가?

질문16-평화와 불의가 함께 갈 수 있나?




6장 윤리(Ethics)



질문1-도덕적으로 행동한다는 것은 반드시 자신의 욕망과 싸운다는 것을 뜻하는가 ?

질문2-우리는 좋다고 하는 것만을 바라는가?

질문3-의무를 다하는 것만으로 충분한가?

질문4-무엇을 비인간적인 행위라고 하는가?

질문5-일시적이고 순간적인 것에도 가치가 존재하는가?

질문6-무엇이 내 안에서 어떤 행동을 해야 할 지를 말해 주는가?

질문7-우리는 정념을 찬양할 수 있는가?

질문8-종교적 믿음을 가지는 것은 이성을 포기한다는 것을 뜻하는가?

질문9-정열은 우리의 의무 이행을 방해하는가?

질문10-진실에 저항할 수 있는가?

질문11-진리가 우리 마음을 불편하게 할 때 진리 대신 우리에게 위안을 주는 환상을 좇아도 좋은가?

2010/10/20 22:48 2010/10/20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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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잡다한정보/정치&사회
아무래도 머리를 식히고 냉철하게 판단해 봐야할 필요가 있을것 같다.

집값은, 그 집 자체가 얼마나 잘 설계되고 주변환경이 좋은가 하는것으로도 결정되지만, 더 큰 요인은 비슷한 곳의 다른 곳이 얼마에 형성되었느냐이다.

현재 만안뉴타운은 반대파와 찬성파로 나뉘여서 치고박고 싸우고 있는데 한마디로 정리하면 찬성파는

낙후된 지역이 많으니 싹 밀고 깨끗하게 다시짓자. 이고

반대파는

지금도 살기 편하다 멀쩡하게 잘사는 사람 왜 내쫒을려고 그러냐. 이다.

한번더 들어가면

찬성파는 뉴타운하면 집값 올라간다. 이고

반대파는 뉴타운하면 개발비 내다가 우리집 기둥뿌리 뽑힌다. 이다.


안양시에서 선전하고 있는 만안뉴타운은, 조감도만 보면 아주 기가 막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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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동, 석수동, 박달동 지역을 싸그리 밀어버리고 이런 걸 짓겠다고 한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071314352858341
뭐 솔직히 이것도 미친소리로 밖에는 들리지 않지만 개중에는 뭐 공원도 생기고 정리가 되니까 분명히 집값이 오를거라고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다.

아까도 말했지만, 집값은 그 자체의 가치로 결정되는 부분도 있지만 주변호가에 의해 결정되는 부분이 훨씬 크다. 그러니까 가끔 돈이 급해서 아파트를 몰래 싸게 내놨다가 부녀회에 욕처먹고 하는 일이 나오는 거다.

그럼, 안양 주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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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경기도 지역 뉴타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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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수도권 신도시 현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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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서울지역 뉴타운 계획지역이다.


그람 결국 집이 얼마나 더 생기느냐? 아주아주 짧게 정리한 아고라 윤상원 님의 글을 인용한다.

빈집 대란, 아비규환 오고 있다! 서울 그린벨트 반 값 보금자리 150만 개 +

 

2013년까지, 강북 뉴타운 + 경기도 뉴타운 포함 +10개 신도시 해서  합이 320만 개가 넘는다 넘어, 전세대란 좋아하네? 기다려 봐!  

 

말이 반 값 보금자리 150만 개지

이를 인구수로 따지면, 가구당 3.5명만 잡아줘도 약 530만 명이 입주할 수 있는 물량이란다.

현재 경기도 최대 인구인 인천광역시 인구가 300만 명, 인천+수원을 통째로 집어넣고도 남는 숫자란다. 빈집 아비규환이 안 오고 배길수 있간디? 아파트 껌값 안되고 배길 수 있간디?


 

에다가! 행정복합도시로 대부분의 공무원, 혁신도시로 158개에 이르는 공기업, 등으로 수도권 아파트 약 35만 개가 뚫린다!

 

특히 송파 위례신도시 4만 6천개를 주시 하거라. 거품의 진원지인 강남이 깨박살 날 것이니까.


원문은 이곳을 참조하셈.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25&articleId=346903


야 아고라에 글 올리는 건 믿을수가 있어야지? 하는 사람을 위해 진짜 빼곡하게 써 놓은 글도 링크한다.
http://hkpark.netholdings.co.kr/web/manual/default/manual_print.asp?menu_id=101181&id=1021



안양 사는 사람들이야 안양이 뭐 최고니까 다른 뉴타운에 밀리지 않을꺼다고 주장할 수도 있을거다. 뭐 솔직히 그렇게 보지도 않지만 만약 그렇다고 쳐도 안양은 서울지역에는 밀릴 수밖에 없다. 예를들어 강남이 4억 나왔으면 안양은 2억 5천 정도로는 묶어주지 않으면 게임이 안된다는 거다.


그런데 만안뉴타운만 무슨 용가리 통뼈라고 살아남을 수 있을거라고?? 이사갈때 대출이나 받지마라.. 한심한 것들아...

대략적인 완공이 2012년인데 벌써부터 미입주 대란이다..
http://media.daum.net/economic/estate/view.html?cateid=100019&newsid=20100901210106594&p=kedtv


참고로 지금 보상금이 얼마네 개발분담금이 얼마네 하고 있는데

재개발 확정된 강남 은마아파트 조합원 입주에 필요한 돈이 대략 10억원 정도라고 한다.
http://media.daum.net/economic/estate/view.html?cateid=100019&newsid=20100817093610881&p=moneyweek

분당은 리모델링만 해도 4억 내야된단다.
http://news.joinsland.com/total/read.asp?pno=82992

안양? 안양이면 딱 잘라서 한 3억이면 되겠네.
집값에 3억 낼수있는 안양동, 석수동, 박달동 지역 사는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안양시 뉴타운 홈페이지
http://newtown.anyang.go.kr/
2010/10/20 21:49 2010/10/2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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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잡다한정보/일본생활
바탕화면으로 쓸까 싶어서 예전에 갔던 Cape Tribulation의 이미지를 검색해봤는데

http://www.google.co.jp/images?um=1&hl=ja&client=firefox-a&rls=org.mozilla%3Aja%3Aofficial&prmdo=1&tbs=isch%3A1%2Cisz%3Al&sa=1&q=cape+tribulation&btnG=%E6%A4%9C%E7%B4%A2&aq=f&aqi=&aql=&oq=&gs_rfai=

아~ 진짜 여기서 너무너무 잘 논게 자꾸자꾸 기억나 주시는구만... 또 케언즈 가고 싶쿠놔~

http://www.tropicwings.com.au/gallery.html

http://aans.co.uk/Tropical%20Qld.htm


참고로 지금 벽지로 쓰고 있는건 이것

http://www.tropicwings.com.au/images/gallery/Barron_Falls.jpg


상당히 퀄리티 높은 케언즈 사진... 따운받고싶다!!
http://www.andrewwatson.com.au/#/panoramics?view=1
2010/10/18 19:04 2010/10/18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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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맥주 Life/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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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맛있는 맥주 뭐 없나 하고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상당히 호평을 받던 맥주를 찾아냈는데 그게 요나요나 에일이라는 요상한 이름의 맥주였다.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었는데 신오쿠보 돈키호테 갔더니 진열되어 있길래 한 캔 집어온 것이 야호브루잉과의 연이 되었다.

에일이라 그런것도 있지만 요나요나 에일은 그 자체로도 향이 상당히 진하다. 캔을 따는 순간, 잔에 따르는 순간, 마시는 순간 계속 풍부하고 후루티한 향을 감상할 수 있다. 처음 접한 에일이기도 한 만큼 상당히 놀라웠다. 맥주 컨테스트 등에서 수상도 꽤나 한 모양.

에일중에서는 아메리칸 페일 에일에 속한다고 한다. 5.5%.

맛도 그럭저럭 괜찮지만 이 맥주는 향을 음미하면서 마시는 게 제일. TV 틀어넣고 오징어 씹으면서 마시는 것 보다는 좀 더 분위기를 잡아두고 마시는 것이 좋을 듯.


*맥주 리뷰 사이트의 평가
http://beeradvocate.com/beer/profile/3553/10429
http://www.ratebeer.com/beer/yo-ho-yona-yona-ale/17321/

*요나요나 에일 홈페이지
http://www.rakuten.ne.jp/gold/yonayona/
2010/10/17 19:15 2010/10/1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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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맥주 Life/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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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의 겨울기린에 이은 삿뽀로의 겨울 한정판 맥주 겨울이야기. 숯으로 구워낸 맥아를 사용하고 있다는 게 특징이라고 한다.

삿뽀로의 뉴스릴리즈에 의하면 작년만 빼고 1988년부터 매년 발매해 온 상품이라고 한다. 5.5%, 20만 박스 한정.
http://www.sapporobeer.jp/news_release/0000020032/


뭐, 맛은 일반적인 라거인데 특징적인건 끝맛이 달다는 점이다. 탄산이 어느정도 묵직하게 들어가 있으면서도 끝맛이 달게 느껴지는 라거는 또 처음 마셔보네... 이건 이거대로 마시기 쉬우니 음식하고 마시면 잘 받을 것 같기는 하지만 어쨌든 쓴 쪽을 더 선호하는 나한테는 안맞는 맥주. 단 맛은 안주로 보충하면 되지 않나 싶다... 물건은 잘 뽑았다고 생각함.

P.S 2007년엔 ELT가 CM 삽입곡을 불렀다고...
http://www.barks.jp/news/?id=1000035268


*맥주 리뷰 사이트의 평가
http://beeradvocate.com/beer/profile/284/3855
http://www.ratebeer.com/beer/sapporo-the-winters-tale-2010-2011-limited-edition/133716/

*겨울이야기 홈페이지
http://www.sapporobeer.jp/fuyumonogatari/
2010/10/17 19:06 2010/10/17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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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맥주 Life/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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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부터 발매하는 겨울 한정상품 겨울기린. 뭐 날짜상으론 벌써 10월이니 겨울의 문턱에 들어섰다고 해도 할말 없지만 솔직히 겨울상품이라기엔 날씨가 좀 덥지않나?

발포주에 알콜 5%. 색이 매우 맑으며 상당히 부드럽게 넘어간다. 일과 끝나고 가비얍게 한잔! 같은 컨셉에 딱 맞을 정도의 물건. 발포주 치고 상당히 잘 뽑았다. 요걸 좀 더 다듬으면 산토리의 금맥하고도 맞짱 뜰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인데?

*겨울기린 공식 홈페이지
http://www.kirin.co.jp/brands/fuyukirin/
2010/10/13 22:14 2010/10/13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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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Games/Nintendo
충격과 공포다 그지 깽깽이들아!!

2010/10/13 13:52 2010/10/1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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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맥주 Life/라거
내가 허구헌날 맥주 마신걸 블로그에 쓰고 있으니 지인으로부터 맥주 선물이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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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렌이라고 하는 맥주로 모리오카 지방에서 직접 만드는 지방맥주이다. 전에 소개한 아타미 맥주야호 브루잉에서 나온 맥주은하고원맥주도 그렇지만 일본은 지역마다 그 지방의 맥주가 양조되고 있는 곳이 꽤 있어서 이걸 地ビール라고 하는데 이걸 찾아마시는 것도 상당한 즐거움이다.

어쨌든 이번엔 모리오카산 맥주 베어렌이다. 조사해봤더니 종류도 꽤 많아서 클래식, 슈발츠, 알트, 페스트 비어, 호밀 비어, 마이복, 애플 라거, 스모크 비어가 있다. 내가 받은건 요것들을 한 병씩 담은 박스세트로 오늘 딴 건 Fest bier이다.

페스트 비어는 독일의 옥토버 페스타때 마시는 맥주인데 요놈은 그거랑 똑같이 만들었다고 한다. 그러니까 오늘 나는 옥토버페스트 비어를 마신거임.

일단 따르는 순간 아주 풍부한 홉의 향기가 밀려올라온다. 색도 라거치고는 진한 편. 알콜 함량은 6%로 상당히 높은 편인데 다른 6% 맥주보다도 좀 더 알콜이 세게 느껴진다. 이런 걸 축제중에 마신다니 독일애들 주량이 세긴 세구나...

알콜과의 조화는 상당히 잘 이루어져 있으며 나름대로 중량감도 느껴진다. 마시면서 계속 초장기숙성이 생각이 났는데 이쪽은 초장기숙성을 반만 숙성시킨 느낌이라고나 할까. 전체적으로 상당히 느낌이 비슷한데 베어렌 페스트 비어가 살짝 더 중량감이 덜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장기숙성보다 더 매니아틱한 맥주. 초장기숙성이 벤치마칭한거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로 맛이 닮아있다.

초장기숙성이 2004년 5월에 처음 나왔다니까[footnote]http://rover400.jugem.cc/?eid=69[/footnote] 그 전에 나왔다면 그럴만도 한데 데이터를 찾을 수가 없다.


*맥주 리뷰 사이트의 평가
http://www.ratebeer.com/beer/baeren-fest-bier/40787/

*베어렌 fest bier 홈페이지
http://baeren.jp/fest.shtml
2010/10/12 23:28 2010/10/12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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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잡다한정보/정치&사회
[전문] 4대강 개발사업에 대한 4대강 종단 성직자들의 선언

다음은 4대 종단에서 발표한 선언문의 전문이다.


"국민의 뜻을 거스르면 이명박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한다"


우리 4대 종단 성직자들은 4대강 개발 저지를 위해 대한문 앞에서 3일간 단식기도를 올렸다. 우리는 기도하면서 이 나라를 이명박 정부에게 더 이상 맡길 수 없다는 결론을 얻었다. 우리는 모든 생명이 존귀하다고 믿으며 생명은 저마다 자유로이 숨을 쉬로 평화롭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고 믿는다. 자연의 평화 없이 인간의 평화 없고 인간의 평화 없이 자연의 평화 없다고 믿는다.


지난 100년 동안, 서양기계문명에 중독된 인류가 저지른 가장 큰 범죄행위는 자연파괴였다. 자연 속에서 정당한 몫을 누리던 생명들을 죽음으로 내몰았을 뿐 아니라 인류가 진리의 길을 찾고 생명의 신비를 경험하던 영감과 신비의 원천인 자연은 훼손됐다.


강은 자연만물의 근원이며 인류문명의 발상지요, 모든 생명에게 생명의 기운을 나누어 주는 공공자산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가 강행하는 4대강 토건사업은 강을 초토화시키고 있다. 4대강 토건사업은 생명에 대한 폭력이며, 생명을 기르고 보살피는 종교에 대한 모독이고 도전이다.


우리는 모든 생명의 이름으로 지금 당장 4대강 토건사업을 중단할 것을 명령한다. 이는 하늘의 명령이며 이 땅에서 생명을 이어갈 우리 후손의 명령이고, 신음하고 탄식하는 뭇 생명의 명령이다.


하나. 우리는 기업, 선출직 공무원, 언론, 종교에게 요구한다.


4대강 토건사업에 참여하는 건설회사의 모든 분양, 임대 등 이용을 거부할 것이다. 참여 기업의 명단을 공개하고 사업영역을 공개해 불매운동을 펼쳐나갈 것이다.


국회의원 시도의원, 광역 및 지방자치 단체장 등을 포함한 모든 선출직 공직자 중 4대강 토건 사업에 찬성한 공직자들에게 다음 선거에서 국민의 철저한 심판이 있을 것임을 경고한다. 국회는 빠른 시일 안에 반드시 국회검증특위를 구성하라


시대정론의 본분을 망각한 채 4대강 토건사업에 대하여 정부의 입장만 일방적으로 홍보하기를 계속하는 몇몇 언론에 대하여 시청자와 독자로서 국민과 함께 그 책임을 물을 것이다.


종교는 가장 높은 가르침으로 보편적 가치를 가지며 인류와 더불어 자연의 해방과 구원을 이끈다. 아울러 종교는 그 시대를 정화하고 시대가 나아갈 진리의 길을 보여준다. 종교는 생명을 살리고 보전하기 위해 개발이 아닌 보전의 길을 걸어야 하며 인간과 더불어 자연이 공생하는 길을 추구해야 한다. 종교 본연의 자세를 회복하고 4대강 토건사업을 저지하는 일에 힘써야 한다.


하나. 우리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경고한다.


우리는 4대강 100일 순례, 오체투지, 종단기도회, 토론회, 종단 수장 기자회견, 성직자 서명 등으로 4대강 토건사업의 중단을 촉구하였지만 이명박 정부는 눈을 감고 귀를 막았다. 70%의 국민의 뜻과 시대적 요청을 무시하고 법과 절차를 우회하면서 4대강 공사를 강행하는 것은 주인인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이며 시대를 농락하는 것이요, 민주주의를 무시하는 것이다.


아울러 홍보자료와 계획안 또한 거짓투성이로 밝혀졌고, 사실을 왜곡하고 자료를 은폐시켜 국민을 속였다. 시민사회원로들이 제안한 국민투표안도 거절했다. 계속해서 이명박 정부가 범국민대책기구 구성을 거부하고 생명의 절규를 거절하고 국민의 뜻을 거스르면 이명박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한다. 납세 거부운동, 시민불복종운동 등 국민저항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하나. 우리는 국민에게 호소한다.


우리나라는 전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경이적 경제 성장을 이룩하였고 그것은 우리 국민 모두의 피와 땀과 열정으로 이룩된 것임을 우리는 자랑스럽게 생가한다. 그렇지만 그 부작용도 외면할 수 없을 만큼 심각하게 축적되어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우리는 경제제일주의가 인류와 지구생태계의 미래를 보장할 수 없다고 판단한다. 지금 이 땅에 사는 사람들만의 물질적 욕망만 충족하려 한다면 우리 다음 세대는 생명활동을 지속할 수없는 황폐화 된 땅에서 허덕일 것이다.


우리는 경제 성장이란 미명하에 우리 자손들이 살아가야 할 자연을 훼손하고, 그 후손들의 몫을 앞당겨 지금 모두 소모하고, 훼손된 자연과 소진된 자원의 부담만 후손에게 남겨 주는 잘못된 경제개발에 저항해야 한다. 요행으로 지금 당장 재앙을 피한다 하여도 우리 자손들은 우리가 요행히 피한 몫의 재앙까지 겪어야 할 것이다.


지금 세계는 새로운 가치체계의 수립을 모색하고 신자유주의의 폐해를 극복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새로운 가치가 절실하며 우리는 그 길을 생명평화적 세계관에서 본다. 인류는 자연과 소통을 통해 공생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또한 국민은 사회 정의를 외면하고 국민 모두의 재산인 4대강을 사유화하게 될 개발사업에 단호하게 반대할 것을 호소한다.


강가에 울타리가 쳐지기 전에 막아야 하는 것이 이 시대 우리 모두의 소명이다. 우리는 단순하고 소박한 삶으로 지구에 부담을 덜 주는 삶을 추구하고자 한다. 이에 뜻을 같이 하는 국민들의 동참을 호소한다.


2010년 10월 6일 4대강 개발 저지 4대종단 성직자 단식촛불기도회 참석자

2010/10/11 22:36 2010/10/1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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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잡다한정보/정치&사회
반대위원회에서 만든 자료임을 염두에 두고 볼 것. 클릭하면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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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1 16:24 2010/10/1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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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맥주 Life/흑맥주
아타미맥주에는 필스너 타입과 다크라거 타입 두가지가 있다. 이번에는 다크라거. 사진이 없어서 수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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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닉 맥주라 그런지 여러가지 홉을 섞어서 그런지 색은 그리 진하지 않고 주변부가 상당히 밝은 색이다.

맛은 뭐 괜찮은 편. 쓴 맛이 그리 강하지 않고 부드럽게 올라오는데 이것도 역시 오거닉의 힘인가!? 소세지류의 음식이랑 같이 먹어도 잘 어울릴 것 같은 맛. 필스너 타입도 그렇지만 아타미맥주는 맥주 자체의 맛을 강하게 살리기 보다는 음식과 조화될 수 있도록 개성을 살짝 죽였다는 느낌이 든다.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괜찮은 듯. 슈퍼드라이처럼 아예 개성을 없애버린 것과는 하늘과 땅 차이가 나니 비교불가.


*아타미맥주 홈페이지
http://www.sake-tasiro.com/a%20atamibeer.html
2010/10/10 21:12 2010/10/10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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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맥주 Life/라거
이번에 아타미에 놀러갔다 왔는데 돌아다니다 보니 아타미 맥주 판다고 그래서 냅다 사가지고 와서 마셔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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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닉 맥주라고 광고하고 있는데 실제로 필스너임에도 불구하고 색이 부옇다. 뭐가 씹힌다는 정도까진 아니지만 목넘김이 일반 라거에 비하면 미묘하게 걸쭉한 것 같긴 함. 나쁘다는 표현은 아님. 독일 마이스터한테 배워서 만든 맥주라고.

맛이 독특하다. 분명히 라거를 마시고 있다는 것을 혀가 인지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끝맛은 음료수를 마신 것 같다는 경쾌한 여운이 달린다. 오거닉의 힘인가?

*아타미 비어 홈페이지
http://www.sake-tasiro.com/a%20atamibeer.html
2010/10/10 19:38 2010/10/10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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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음악감상실
2010/10/06 23:11 2010/10/06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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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맥주 Life/라거
아사히에서 '전세계의 전통맥주를 일본에서 맛보자' 는 컨셉으로 발매하는 세계맥주기행.

매달 새로운 맥주를 낼 거라고 하는데 제 1탄격인 이번달은 독일의 메르첸타입으로 옥토버페스트에 낼려고 만드는 맥주라고 한다. 한정 20만 박스.

근데 메르첸타입은 3월에 마실수 있도록 양조하는데 옥토버페스트는 10월이니 계절이 안맞는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그냥 3월에 마무리해서 10월에 내는건가? 그러면 굳이 메르첸이 옥토버페스트용 맥주여야 할 필요는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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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거임에도 불구하고 캔을 따는 순간 새콤한 향기가 흘러나온다. 물론 맛에도 새콤한 맛이 살짝 섞여있다. 근데 역시 라거 특유의 무난한 맛을 넘어서지는 못하고 있다. 이게 메르첸타입의 특징인지 아니면 아사히가 완벽하게 구현을 못한건지까지는 알 수 없지만...

알콜함량은 5.5% 직접 마셔보면 조금 더 높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다. 한 캔을 다 마실때까지 파악을 하지 못할 정도로 큰 특징은 없는 맥주. 다만 이 맥주로 메르첸을 평가해서는 안될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기는 한다.

P.S 2탄은 벨기에의 베르젠에일 타입이라고 한다.


*맥주 리뷰 사이트의 평가
http://www.ratebeer.com/beer/asahi-premium-german-marzen/131293/

*세계맥주기행 홈페이지
http://www.asahibeer.co.jp/wbt/
2010/10/04 22:52 2010/10/0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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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드라마&영화
*출처 : The Internet Movie Database
Actress:
  1. The Twilight Saga: Breaking Dawn - Part 2 (2012) (pre-production) .... Jane
  2. The Twilight Saga: Breaking Dawn - Part 1 (2011) (pre-production) .... Jane

  3. Eclipse (2010/I) .... Jane
    ... aka "The Twilight Saga: Eclipse" - USA (closing credits title)
    ... aka "The Twilight Saga: Eclipse - The IMAX Experience" - USA (IMAX version)
    ... aka "Twilight 3" - USA (informal title)
    ... aka "Twilight: Eclipse" - USA (informal title)
    ... aka "Eclipse: Twilight Saga" - Japan (English title) (imdb display title)
  4. The 82nd Annual Academy Awards (2010) (TV) (voice) .... Coraline
    ... aka "2010 Academy Awards" - USA (informal short title)
    ... aka "The 2010 Oscars" - USA (informal short title)
    ... aka "The Oscars" - USA (informal short title)
  5. The Runaways (2010) .... Cherie Currie

  6. New Moon (2009) .... Jane
    ... aka "The Twilight Saga: New Moon" - USA (promotional title)
    ... aka "Twilight 2" - USA (informal title)
    ... aka "Twilight Saga: New Moon" - USA (closing credits title)
    ... aka "Twilight: New Moon" - USA (informal title)
    ... aka "New Moon: Twilight Saga" - Japan (English title)
  7. Coraline (2009) (voice) .... Coraline Jones
  8. Push (2009) .... Cassie Holmes
  9. Coraline (2009) (VG) (voice) .... Coraline Jones
  10. The Secret Life of Bees (2008) .... Lily Owens
  11. Fragments (2008) .... Anne Hagen
    ... aka "Winged Creatures" - USA (original title)
  12. Cutlass (2007) .... Lacy
  13. Hounddog (2007) .... Lewellen
  14. Charlotte's Web (2006) .... Fern
  15. Dreamer: Inspired by a True Story (2005) .... Cale Crane
  16. Lilo & Stitch 2: Stitch Has a Glitch (2005) (V) .... Lilo
    ... aka "Lilo & Stitch 2" - USA (alternative title)
  17. War of the Worlds (2005) .... Rachel Ferrier
  18. Hide and Seek (2005) .... Emily Callaway
  19. Nine Lives (2005) .... Maria
  20. "Justice League" .... Young Wonder Woman (1 episode, 2004)
    ... aka "JL" - USA (promotional abbreviation)
    ... aka "Justice League Unlimited" - USA (third season title)
        - Kid Stuff (2004) TV episode (voice) .... Young Wonder Woman
  21. Man on Fire (2004) .... Pita
    ... aka "My Bodyguard" - Japan (English title)
  22. "Friends" .... Mackenzie (1 episode, 2004)
        - The One with Princess Consuela (2004) TV episode .... Mackenzie
  23. Kim Possible: A Sitch in Time (2003) (TV) (voice) .... Preschool Kim
    ... aka "Disney's Kim Possible: A Sitch in Time" - USA (complete title)
    ... aka "Kim Possible: Time Travel" - Japan (English title)
  24. The Cat in the Hat (2003) .... Sally
    ... aka "Dr. Seuss' The Cat in the Hat" - USA (complete title)
  25. Uptown Girls (2003) .... Lorraine "Ray" Schleine
  26. "Taken" .... Allie Keys (10 episodes, 2002)
    ... aka "Steven Spielberg Presents Taken" - USA (complete title)
        - Taken (2002) TV episode .... Allie Keys
        - John (2002) TV episode .... Allie Keys
        - Dropping the Dishes (2002) TV episode .... Allie Keys
        - God's Equation (2002) TV episode .... Allie Keys
        - Charlie and Lisa (2002) TV episode (voice) .... Allie Keys
          (5 more)
  27. Hansel & Gretel (2002) .... Katie
  28. Trapped (2002) .... Abby Jennings
    ... aka "Call" - Japan (English title)
  29. Sweet Home Alabama (2002) .... Young Melanie
  30. I Am Sam (2001) .... Lucy Diamond Dawson
  31. "The Ellen Show" .... Young Ellen (1 episode, 2001)
        - Missing the Bus (2001) TV episode .... Young Ellen
  32. "Family Guy" .... Little Girl (1 episode, 2001)
    ... aka "Padre de familia" - USA (Spanish title)
        - To Love and Die in Dixie (2001) TV episode (voice) .... Little Girl
  33. Tomcats (2001) .... Little Girl in Park
  34. "The Fighting Fitzgeralds" .... Marie (1 episode, 2001)
        - Pilot (2001) TV episode .... Marie
  35. "Malcolm in the Middle" .... Emily (1 episode, 2001)
        - New Neighbors (2001) TV episode .... Emily
  36. Father Xmas (2001) .... Clairee
  37. "Spin City" .... Cindy (1 episode, 2000)
        - Toy Story (2000) TV episode .... Cindy
  38. "The Practice" .... Alessa Engel (1 episode, 2000)
        - The Deal (2000) TV episode .... Alessa Engel
  39. "CSI: Crime Scene Investigation" .... Brenda Collins (1 episode, 2000)
    ... aka "CSI: Las Vegas" - South Africa (English title) (informal alternative title), USA (syndication title)
    ... aka "C.S.I." - USA (short title)
    ... aka "CSI: Weekends" - USA (promotional title)
        - Blood Drops (2000) TV episode .... Brenda Collins
  40. "Strong Medicine" .... Edie's Girl (1 episode, 2000)
        - Misconceptions (2000) TV episode .... Edie's Girl
  41. "Ally McBeal" .... 5 Year Old Ally (1 episode, 2000)
    ... aka "Ally My Love" - Japan (English title) (first season title)
    ... aka "Ally My Love 2" - Japan (English title) (second season title)
    ... aka "Ally My Love 3" - Japan (English title) (third season title)
    ... aka "Ally My Love 4" - Japan (English title) (fourth season title)
    ... aka "Ally My Love 5" - Japan (English title) (fifth season title)
        - Ally McBeal: The Musical, Almost (2000) TV episode .... 5 Year Old Ally
  42. "ER" .... Delia Chadsey (1 episode, 2000)
        - The Fastest Year (2000) TV episode .... Delia Chadsey

  43. My Neighbor Totoro (1988) (voice: English version) .... Satsuki (2005 Disney version)
    ... aka "Tonari no Totoro" - Japan (original title)
Soundtrack:
  1. The Runaways (2010) (performer: "Cherry Bomb", "California Paradise", "Dead End Justice", "Don't Abuse Me")

  2. Hounddog (2007) (performer: "Hound Dog", "Can't Help Falling in Love", "Heartbreak Hotel", "There Will Be Peace in the Valley for Me")
Thanks:
  1. Toy Mountain Christmas Special (2006) (TV) (special thanks)
  2. Toy Mountain Christmas Special (2005) (TV) (special thanks)
Self:
  1. Stand Up to Cancer (2010) (TV) .... Herself
  2. "Entertainment Tonight" .... Herself (10 episodes, 2007-2010)
    ... aka "E.T." - USA (informal title)
    ... aka "This Week in Entertainment" - USA (weekend title)
        - Episode dated 26 August 2010 (2010) TV episode .... Herself
        - Episode dated 2 June 2010 (2010) TV episode .... Herself
        - Episode dated 18 March 2010 (2010) TV episode .... Herself
        - Episode dated 12 March 2010 (2010) TV episode .... Herself
        - Episode dated 6 February 2009 (2009) TV episode .... Herself
          (5 more)
  3. "Jimmy Kimmel Live!" .... Herself (2 episodes, 2010)
        - Episode #8.171 (2010) TV episode .... Herself
        - The Twilight Saga: Total Eclipse of the Heart (2010) TV episode .... Herself
  4. "Made in Hollywood" .... Herself / ... (3 episodes, 2009-2010)
        - Episode #5.30 (2010) TV episode .... Herself
        - Episode #5.20 (2010) TV episode .... Herself
        - Episode #5.8 (2009) TV episode .... Himself
  5. "The Tonight Show with Jay Leno" .... Herself / ... (10 episodes, 2003-2010)
        - Episode #18.78 (2010) TV episode .... Herself - At 'Eclipse' Premiere
        - Episode #18.74 (2010) TV episode .... Herself
        - Episode #18.10 (2010) TV episode .... Herself
        - Episode #17.18 (2009) TV episode .... Herself
        - Episode dated 14 October 2008 (2008) TV episode .... Herself
          (5 more)
  6. "The Oprah Winfrey Show" .... Herself (5 episodes, 2003-2010)
    ... aka "Oprah" - USA (short title)
        - Episode dated 13 May 2010 (2010) TV episode .... Herself
        - Episode dated 23 April 2010 (2010) TV episode .... Herself
        - Episode dated 28 November 2006 (2006) TV episode .... Herself
        - Episode dated 28 October 2003 (2003) TV episode .... Herself
        - Episode dated 24 October 2003 (2003) TV episode .... Herself
  7. "Mark at the Movies" .... Herself (1 episode, 2010)
        - Episode #1.28 (2010) TV episode .... Herself
  8. "Late Night with Jimmy Fallon" .... Herself (1 episode, 2010)
        - Episode #1.210 (2010) TV episode .... Herself
  9. My Neighbor Totoro: Behind the Microphone (2010) (V) .... Herself

  10. "Boogie" .... Herself (1 episode, 2009)
        - Episode dated 28 November 2009 (2009) TV episode .... Herself
  11. "Up Close with Carrie Keagan" .... Herself (3 episodes, 2008-2009)
        - Episode dated 20 November 2009 (2009) TV episode .... Herself
        - Episode dated 16 November 2009 (2009) TV episode .... Herself
        - Episode dated 16 October 2008 (2008) TV episode .... Herself
  12. "The Jay Leno Show" .... Herself (1 episode, 2009)
        - Episode #1.49 (2009) TV episode .... Herself
  13. Coraline: Creepy Coraline (2009) (V) .... Herself
  14. Coraline: U-Control Picture in Picture (2009) (V) .... Herself
  15. Coraline: The Making of 'Coraline' (2009) (V) .... Herself
  16. Coraline: Voicing the Characters (2009) (V) .... Herself
  17. 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2009 (2009) (TV) .... Herself
  18. "Late Show with David Letterman" .... Herself - Guest (3 episodes, 2003-2009)
    ... aka "Late Show Backstage" - USA (title for episodes with guest hosts)
    ... aka "The Late Show" - USA (informal short title)
        - Episode #16.86 (2009) TV episode .... Herself - Guest
        - Tom Brokaw/Dakota Fanning (2005) TV episode (also archive footage) .... Herself - Guest
        - Dakota Fanning/Rocco DiSpirito/Wicked (2003) TV episode .... Herself - Guest
  19. "Good Morning America" .... Herself (1 episode, 2009)
    ... aka "G.M.A." - USA (promotional abbreviation)
        - Episode dated 2 February 2009 (2009) TV episode .... Herself
  20. The 14th Annual Critics' Choice Awards (2009) (TV) .... Herself - Presenter
  21. The 35th Annual People's Choice Awards (2009) (TV) .... Herself
  22. "Ellen: The Ellen DeGeneres Show" .... Herself (5 episodes, 2003-2008)
        - Episode dated 17 October 2008 (2008) TV episode .... Herself
        - Episode dated 15 October 2008 (2008) TV episode .... Herself
        - Episode dated 14 December 2006 (2006) TV episode .... Herself
        - Episode dated 20 October 2005 (2005) TV episode .... Herself
        - Episode dated 1 October 2003 (2003) TV episode .... Herself
  23. Stand Up to Cancer (2008) (TV) .... Herself
  24. Teen Idol Countdown (2008) (TV) .... Herself
  25. 2007 Camie Awards (2007) (TV) .... Herself
  26. Charlotte's Web: Making Some Movie (2007) (V) .... Herself
  27. Charlotte's Web: Flacka's Pig Tales (2007) (V) .... Herself
  28. The 12th Annual Critics' Choice Awards (2007) (TV) .... Herself - Presenter
  29. 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07 (2007) (TV) .... Herself
  30. "CMT Insider" .... Herself (1 episode, 2006)
        - Special Edition: Charlotte's Web (2006) TV episode .... Herself
  31. "The View" .... Herself (2 episodes, 2005-2006)
        - Episode dated 8 December 2006 (2006) TV episode .... Herself
        - Episode dated 1 July 2005 (2005) TV episode .... Herself
  32. "Live with Regis" .... Herself (2 episodes, 2005-2006)
    ... aka "Live with Regis and Kathie Lee" - USA (original title)
    ... aka "Live with Regis & Kelly" - USA (new title)
        - Episode dated 4 December 2006 (2006) TV episode .... Herself
        - Episode dated 30 June 2005 (2005) TV episode .... Herself
  33. "CMT Giants" .... Herself (1 episode, 2006)
        - Reba (2006) TV episode .... Herself
  34. "In the Cutz" (1 episode, 2006)
    ... aka "In the Mix" - USA (original title)
        - Annette Bening & Warren Beatty Get Honored by St. Johns, Chris Brown & Neo on a Soundcheck & CMT Honors Reba (2006) TV episode
  35. "Made in Hollywood: Teen Edition" .... Herself (1 episode)
        - Teen Acting Careers with 'Greek' (????) TV episode .... Herself
  36. "Corazón de..." .... Herself (3 episodes, 2005-2006)
        - Episode dated 4 April 2006 (2006) TV episode .... Herself
        - Episode dated 5 December 2005 (2005) TV episode .... Herself
        - Episode dated 15 November 2005 (2005) TV episode .... Herself
  37. "The Barbara Walters Summer Special" .... Herself (1 episode, 2005)
    ... aka "The Barbara Walters Special" - USA (original title)
    ... aka "Barbara Walters: Interviews of a Lifetime" - USA (rerun title)
        - The 10 Most Fascinating People of 2005 (2005) TV episode .... Herself
  38. 'War of the Worlds': Characters - The Family Unit (2005) (V) .... Herself
  39. 'War of the Worlds': Production Diaries, West Coast - Destruction (2005) (V) .... Herself
  40. 'War of the Worlds': Production Diaries, West Coast - War (2005) (V) .... Herself
  41. "Total Request Live" .... Herself (1 episode, 2005)
    ... aka "TRL" - USA (promotional abbreviation)
    ... aka "TRL Weekend" - USA (informal alternative title)
    ... aka "Total Request with Carson Daly" - USA (alternative title)
        - Episode dated 17 October 2005 (2005) TV episode .... Herself
  42. "Magacine" .... Herself (1 episode, 2005)
        - Episode dated 16 September 2005 (2005) TV episode .... Herself
  43. "Biography" .... Herself (1 episode, 2005)
        - Child Stars II: Growing Up Hollywood (2005) TV episode .... Herself
  44. "Eigo de shabera-night" .... Herself (2 episodes, 2005)
        - Episode dated 27 July 2005 (2005) TV episode .... Herself
        - Episode dated 6 July 2005 (2005) TV episode .... Herself
  45. Hide and Seek: Do You Want to Play? The Making of 'Hide and Seek' (2005) (V) .... Herself
  46. "The Early Show" .... Herself (1 episode, 2005)
        - Episode dated 1 July 2005 (2005) TV episode .... Herself
  47. "Today" .... Herself (3 episodes, 2003-2005)
    ... aka "NBC News Today" - USA (promotional title)
    ... aka "The Today Show" - USA (alternative title)
        - Episode dated 29 June 2005 (2005) TV episode .... Herself
        - Episode dated 14 November 2003 (2003) TV episode
        - Episode dated 21 January 2003 (2003) TV episode
  48. "HBO First Look" .... Herself (2 episodes, 2004-2005)
        - War of the Worlds: The Final Invasion (2005) TV episode .... Herself
        - The Making of 'Man on Fire' (2004) TV episode .... Herself
  49. MTV Movie Awards 2005 Pre-Show (2005) (TV) .... Herself
  50. 2005 MTV Movie Awards (2005) (TV) .... Herself - Winner and Presenter
  51. "Extra" .... Herself (2 episodes, 2003-2005)
    ... aka "Extra: The Entertainment Magazine" - USA (alternative title)
        - Episode dated 18 April 2005 (2005) TV episode .... Herself
        - Episode dated 15 October 2003 (2003) TV episode .... Herself
  52. Vengeance Is Mine: Reinventing 'Man on Fire' (2005) (V) .... Herself
  53. "Nyhetsmorgon" .... Herself - Filmen Man on Fire (1 episode, 2004)
        - Episode #25.80 (2004) TV episode .... Herself - Filmen Man on Fire
  54. "On-Air with Ryan Seacrest" .... Herself (1 episode, 2004)
        - Episode dated 30 April 2004 (2004) TV episode .... Herself
  55. The Making of 'Man on Fire' (2004) (TV) .... Herself
  56. The Lowdown on Uptown (2004) (V) .... Herself
  57. In the Realms of the Unreal (2004) (voice) .... Narrator/Vivian Girls
  58. "MADtv" .... Herself (1 episode, 2003)
        - Episode #9.3 (2003) TV episode .... Herself
  59. The 55th Annual Primetime Emmy Awards (2003) (TV) .... Herself
  60. "Cartaz Cultural" (2003) TV series .... Herself
  61. Trapped: From Within (2002) (V) (also archive footage) .... Herself / 'Abby Jennings'
  62. Becoming Sam (2002) (V) .... Herself
  63. "The Rosie O'Donnell Show" .... Herself (1 episode, 2002)
        - Episode dated 10 January 2002 (2002) TV episode .... Herself
  64. Inside Taken (2002) (V) .... Herself
Archive Footage:
  1. Forbes 20 Under 25: Young, Rich and Famous (2007) (TV) (uncredited) .... Herself
  2. "Corazón de..."
        - Episode dated 30 January 2006 (2006) TV episode .... Herself
2010/10/04 16:30 2010/10/04 16:30
Posted
Filed under 잡담


봄의 정원으로 오라
이곳에 꽃과 술과 촛불이 있으니
만일 당신이 오지 않는다면
이것들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그리고 만일 당신이 온다면
이것들이 또한 무슨 의미가 있는가


---
잘랄루딘 루미
2010/10/02 23:53 2010/10/02 23:53
Posted
Filed under 맥주 Life/흑맥주
맛있는 맥주를 마시고 살아야겠다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던 에비스 크리미 탑.

오늘 신주쿠에서 약속이 있길래 좀 빨리 나가서 에비스에 가 한잔 마시고 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품을 자랑할려면 이 정도는 되야지.

기네스 수입판권을 삿뽀로에서 가지고 있었는데 그걸 뺏길것을 대비해서 개발한 것이 바로 이 크리미 탑. 실제 판권이 기린으로 넘어갔고 그래서 크리미 탑도 시장에 나오게 되었다. 목적의식이 있었던 만큼 기네스를 따라간 면도 없지 않지만 크리미 탑은 이거대로 또 특징을 주고 있는데 그게 바로 거품이다.

크리미 탑의 거품은 이름에 걸맞게 거품이라기 보다는 실제 크림에 가까운 감촉을 자랑한다. 물론 액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그 크림같은 거품이 부드럽게 목을 타고 넘어가는 느낌은 아주 즐겁다. 약 4:6 에서 5:5 정도의 비율로 거품을 올려주는데도 불구하고 거품이 사라지는게 아쉬울 정도이다.

맥주 자체도 괜찮다. 너무 쓰지는 않지만 스타우트를 마시고 있다는 느낌은 들게 할 정도로 적당히 쓰다. 아로마 홉을 사용해서 향기도 그럭저럭 잡고 있다. 문제는 크림의 첫인상이 너무 강렬해서 이 '적당히 맛있는' 맥주의 특징이 별 생각없이 후루룩 마셔버리게 되는 사태를 초래할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도쿄 여행을 왔다면 반드시 마시고 가야하는 맥주중 하나.


모 블로그에서는 하면발효인 에비스효모를 쓰는데 스타우트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문제제기를 하고 있기도 하지만... 뭐 맛있으니 여기서는 그냥 넘어가기로 한다.

참고로 1964년부터 삿뽀로가 기네스를 수입하고 있었는데 2009년 6월부터 기린이 수입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나온게 에비스의 크리미 탑이다.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를 참조.
http://journal.mycom.co.jp/articles/2008/12/11/beer/index.html


*맥주 리뷰 사이트의 평가
http://beeradvocate.com/beer/profile/284/56190
http://www.ratebeer.com/beer/sapporo-yebisu-creamy-top-stout/111631/

*크리미 탑 홈페이지
http://www.sapporobeer.jp/yebisu/stout/
2010/10/02 23:31 2010/10/02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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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잡다한정보/정치&사회

배추값 18,000원의 원인과 대책 [214]

조회 1719610.10.01 04:57

슬픈한국 chltmdwhc**** 슬픈한국님프로필이미지

제가 2~3년전부터 물가는 폭등하고 주택가격은 폭락할것이라고 지적 했습니다.


이게 inflation이냐 deflation이냐. deflation이라고 했습니다. 초기에는 집값의 거품형성이 멈추면서 CPI가 상승하면 일견 inflation처럼 보입니다.


그 러나 집값폭락에 따른 경제위기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 천문학적 유동성이 투입되어 일시적으로 deflation을 막아 내지만 대세하락 불가피가 공감되면서부터는 집값폭락은 막지 못한채 그 유동성이 되레 물가를 끌어올리는 휘발유 역활만 하게 됩니다. 어떤분은 물가를 끌어올리면 그 압력으로 집값하락압력을 다소 완화시킬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물가가 폭등하고 현금가치가 떨어지니 역시 부동산이 안전하다는 심리를 노린다는 이야기입니다.)


전혀 잘못된 생각입니다. why? debt deflation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유동성이 많아졌지만 그것은 버블이 무너지는것을 잠시 막아내기 위한 꼼수에 불과합니다. (경제가 빚을 감당하지 못해 신용부채가 수축하기 시작하는데 그것은 어설픈 수작으로 막아낼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는겁니다)


그 간극을 진짜로 메워내려면 고용(임금)과 소비(부의 효과)가 뒷받침 되어줘야 합니다. 그런데 둘다 무너지고 있죠. 첫째,기업들이 고용 합니까? 죽어도 안합니다. 그럼 이전지출등 복지로라도 돌봅니까? 오히려 감세  복지삭감 합니다. 둘째 부의 효과가 일어날수 있습니까? 이것은 결국 부동산 버블을 말하는데 대세하락 초기에 직면하고 있으므로 소비증가는 결코 일어날수 없습니다.


그럼 그 갈곳없는 유동성이 어디로 가고 있느냐. 증시,원자재,농산물등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럼 이것은 좋아할 일이냐. 아니죠.


경제체력이 약화된 상태에서 생산비용이 올라간다는 소리이기 때문입니다. 생산비용 상승이 일어나면 재화의 공급이 줄어들게 됩니다. 이것은 deflation에 휘발유를 들이붓는 역활만 하게 됩니다.


따 라서 금,농산물,주식등에만 투자하라는것은 정답이 아닙니다. 그것은 지진이 나서 사람들이 모두 대피하고 있는데 빈가게 금고를 보면서 좋아하는것의 다름이 아닐뿐입니다. 그 시장이 폭등하고 거기에서 폭리가 발생할수 있지만 그 시장은 기본적으로 경제전체를 책임져줄수 있는 볼륨을 가지고 있지못합니다. 더욱이 경제위기를 극복하는데 독극물역활을 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화폐시장의 판도정립부터 하고 들어가야 합니다. 여기서 팽창재정정책과 팽창금융정책의 장단기 효과에 대해서 잠깐 언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통 상 한나라의 팽창재정정책은 소득도 향상시키지만 그만큼 이자율의 상승도 가져옵니다. 그럼 해외자본이 유입되겠죠. 따라서 환율이 떨어지고 순수출이 감소하면서 소득이 떨어집니다. 그럼에도 팽창재정정책에 따른 소득향상이 순수출감소에 따른 소득감소의 효용을 능가하므로 이 정책을 사용합니다.


반대로 다른 나라는 자본이 빠져나가면서 환율이 올라가고 순수출이 증가하면서 소득이 증가합니다. 결국 한나라의 재정정책은 모든 국가에 윈윈이 됩니다. 그러나 이게 언제까지나 지속될수 없는데 두가지 이유때문입니다. 계속 사용하면 부채를 감당할수 없고 환율이 계속 떨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팽창금융정책의 경우 통화가 늘어나면 이자율이 하락하고 자본이 유출되면서 환율이 올라갑니다. 그 결과 순수출이 늘어나고 소득이 늘어나겠죠.


반 대로 다른나라는 자본이 유입되면서 환율이 떨어지고 순수출이 감소하면서 소득이 감소합니다. 결국 한나라의 팽창정책은 여타 국가를 엿먹이게 됩니다. 그러나 이것 역시 지속성이 없는데 계속 사용하면 환율과 물가상승이 소득증가 효과를 고스란히 잡아먹고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통화가치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면 외환위기가 올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예외가 있습니다. 바로 절대1강 미국입니다. 이 미국이 돈을 찍어서 해외로 계속 보내고 있는것입니다.


그럼 다른나라에 어떤일이 벌어지느냐. 두가지 위험이 벌어집니다. 하나는 부동산버블,대출자산등 불건전한 신용버블이 일어납니다. 다른 하나는 그 자금이 일시에 이탈하게 될 경우 외환 금융위기가 일어나게 될 위험성이 증가하게 됩니다.


따 라서 한은이 금리를 마음대로 올릴수 없는것입니다. 금리를 올리면 핫머니가 더욱 많이 들어올테니까 말이죠. 이에 대한 대책으로 가장 좋은것은 부동산보유세를 올리는것입니다. 그럼 불건전한버블이 형성이 안되겠죠. 그러나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지점에서 한국은 파탄날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또 다른 문제는 환율이 하락하면 대기업의 가짜실적이 무너질것이라는 점입니다. 그럼 원화절상으로 달러환산 치적을 만드려는 정부와 기업실적을 치적으로 삼고 이걸 바탕으로 부동산버블을 떠받혀야 하는 정권이해사이의 갈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 래서 정부가 미치고 환장하는것입니다. 국제자본이 유입되면서 원화가 절상되고 있는데 이걸 놔두면 기업실적이 무너지고,놔둘수 없어서 외환을 매입하고 다시 원화를 흡수하는 불태화외환시장 개입을 할 경우 금리상승(채권발행으로 인한 구축)과 이로인한 추가 자본유입및 이자지급에 따른 추가 통화량증가가 발생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외화를 매입하고 원화를 놔두는 태화정책을 할 경우에는 물론 더욱더 통화량이 증가하게 됩니다.


어찌되었건,이렇게 통화량이 증가하면 기대인플레이션이 발생하고 결국 물가가 치솟게 됩니다. 지금의 배추값 18,000원은 바로 그러한 "부동산 위주"정책의 여파인것입니다.


배추값상승 요인에 물론 4대강공사,중간상들의 매점매석도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물가상승의 가장 큰 원인은 역시 통화정책의 실패이고,한국에서 통화정책이 실패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부동산 때문입니다.


그 럼 대책에는 무엇이 있을까. 가장 좋은 대책은 위에서 말한대로 부동산보유세를 대폭 올리는것입니다. 그리고 다시는 그 조세제도를 후퇴시키지 않는것입니다. 부동산과 조세에서 선진화된 정책을 취하면 국제자본의 유입및 이탈에 따른 가장 큰 부작용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그럼 그때 물가에만 모든 정책을 집중할 여력이 생겨나게 됩니다. 따라서 물가를 잡을수 있게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정부의 의지를 살펴볼수 있는 가장 좋은 잣대는 바로 정부가 향후 남은 2년동안 통화팽창정책을 어느정도로 사용할것인가 하는것입니다.


만약 정부가 통화팽창정책을 밀어붙여 환율을 상승시키는 정책을 편다면 기업실적이 유지되는 대신에 정부치적이 뭉개져버리게 될것입니다. 집값이 무너지는것은 막을수 없습니다. 배추값18,000원등의 인플레이션만 만연하게 될것입니다.


반대로 정부가 적절한 통화긴축을 단행하면 환율이 하락할것입니다. 그럼 기업실적은 초토화되겠죠. 대신 달러환산 정부치적은 올라갈것입니다. 이 경우에는 집값하락이 가속화될것입니다. 물론 인플레이션도 막아낼수 없습니다.


작금의 물가폭등은 부동산버블정책의 후유증입니다. 국제자본이 계속 유입되고 있어서 한국 혼자서 해결해낼수 있는 문제도 아닙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댓가를 피해갈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현 재 미국의 목표는 중국버블붕괴입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고정환율제도 폐지및 자본시장개방 입니다. 일본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중국이 무너지지 않고 일본이 살아날길은 절대로 없습니다. 그러나 중국은 절대로 이런 상황을 거부하려 들겠죠. 9월 29일 미국에서 재미있는 법안이 통과 되었습니다. 위안화가 저평가된 폭만큼 수출보조금으로 계산해 관세로 물리겠다라는것입니다.


이 법안은 중국에게는 큰 충격이 아닐수 없을 것입니다. 외형적으로만 보면 중국은 2조5천억달러의 외환보유고로 강력한 위안화 절상요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적으로 보면 중국의 자산버블,인플레이션,불건전신용,회계부실,가짜장부 등의 문제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불경기 한번이면 패망수준의 위기를 겪게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이야기입니다.


현 재 중국의 임금상승은 바로 이 전조입니다. 통상 인플레이션이 심각하면 통화가 큰폭으로 절하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환율이 급등하면 물가 역시도 급등하겠죠. 그런데 중국은 고정환율을 고수 합니다. 그럼 인플레이션이 안일어납니까. 천만의 말이죠. 속으로 골병이 들어 썪어들어 갑니다. 여지껏은 그걸 짓누르고 감춰서 버텨왔습니다.


그 러나 폭동이 일어날 정도로 빈부격차,물가앙등이 심해지자 이제 더이상은 버티기 힘든 지경에 도달 한것입니다. 그래서 임금상승폭이 커지고 있는것입니다. 그렇게 요소비용이 올라가게 되면 맨위에서 말했듯이 가격경쟁력이 떨어지고 재화생산이 줄어 들면서 deflation 위험이 커지게 됩니다.


주택버블은 무너지기 직전이고,물가폭등도 천정부지에,급기야 임금까지 급등하고 있는것입니다. 경제가 고용과 임금으로 움직이던 호시절에야 이런현상이 좋을수도 있습니다.


그 러나 중국 포함 전세계는 고용과 임금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부동산버블과 그에 따른 부의효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의존도가 가장 심한 나라가 바로 중국과 한국입니다. 따라서 집값 무너지고 있는데 임금 올려봐야 언발에 오줌누는 수준이 될수밖에 없는것입니다. 오히려 이익이 박한 중국기업에 이러한 비용상승은 치명타가 될뿐이죠.


중 국기업 그리고 중국정부 역시도 부동산상승으로 손실을 돌려막기 해왔을뿐 이익을 내서 버텨온것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중국정부와 국영기업 그리고 은행이 부유한 이유는 잘나서가 아니라 전국민을 등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 등골 우려먹기가 한계에 도달해가고 있는것입니다.


제가 전에 전세계 3대 코미디가 중국의 GDP성장률,한국의 실업률,아르헨티나의 물가상승률이라고 말씀드린적이 있습니다. 지금 한국을 보면 국제수지흑자,물가안정,실업률안정의 천국입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물가는 폭등,고용률은 최저,일자리의질 최악,복지제도 개판,고환율로 중소기업 서민등골 우려내기등 삶의질에 있어서는 전세계 주요국중 최악입니다.


10%이하로 실질적인 제로부채국가였던 정부재정을 김영삼이 외환위기로 30%대로 올려놓더니 이명박은 80%대로 올려놓고 있습니다(공기업,국영은행,지방자치단체등의 암묵적부채 포함)


2001 년 OECD회원국 주요경제지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물가를 100으로 봤을때 미국은 160 일본은 217 이었습니다. 그러던것이 2006년 미국은 107 일본은 136으로 줄어들었고 현재는 미국과는 비슷,일본과도 거의 비슷해져 가고 있습니다. 반면 최저임금은 1/3~1/2수준입니다.


악질적인 주택버블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APT에 사시는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제발 정신병자가 아닌 다음에야 아파트에 살지 마시고,아파트에 사신다한들 1억넘길 바라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런분들 때문에 배추1통에 2만원이 넘어가고 있는것입니다.


" 가격"에 대한 개념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아파트가 1억이건 10억이건 그냥 부르는대로 능력되면 사고,일단 산뒤에는 무조건 오르길 바란다라는것은 "가치"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다라는 소리입니다. 투기꾼이라기 보다는 정신박약에 가깝다라는 소리입니다. 이런 무지한 국민들이기에 배추1통에 2만원이 넘어갈수 있는것입니다.


이명박이 대통령이 될수 있었던것은 부동산버블에 대한 환상 때문입니다. 주택버블은 통화정책의 실패로 인한 교란및 빈부격차 조장정책의 산물일뿐입니다. 돈을 특정계층 (국민의 상위 1/3)에게 몰아줘 가격을 계속 끌어올린것입니다.


한 편으로 재벌위주의 정책을 펴기 때문에 독과점,담합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마음놓고 물가를 쳐올릴수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정부는 이것을 속으로 즐깁니다.(명목세수가 뒷받침되고 간접세수가 늘어 재벌 부자에게 유리하니까)그런데 그런 정부 좋다고 뽑아놓고 이제와서 배추값이 비싸서 김치를 못먹게 생겼다라고 분통을 터뜨리는분들은 정신박약이라고 볼수밖에는 없는것입니다.


이 명박 찍으신분,한나라당 찍으신분,APT에 사시는 분,APT가 1억 이상 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믿는분,부동산은 불패라고 믿는 분,삼성 현대차등의 3대세습이 정당하다고 믿는 분,이건희가 수십조원을 횡령,배임,탈세,뇌물하는 등의 죄를 저지르고 군대까지 안다녀왔는데도 괜찮다고 말하는 분. 이런분들이 바로 배추값 18,000원의 공신들인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분들이 정신차려야 배추값이 잡힐수 있는것입니다. 민주주의가 바로 서고,조세 복지선진화를 달성하고,상부상조하며 사는 진정한 의미의 지역공동체 네트워크를 부활시켜야 배추값이 잡힐수 있는것입니다.


현 재 한나라당이 배추값이 오른것은 4대강 때문이 아니라고 연신 주장하고 있습니다. 틀린 이야기입니다. 부동산,대운하,재벌위주 정책때문에 오른것입니다. 민주주의 파탄,조세후진화,복지후진화때문에 오른것입니다. 그런데도 원인을 잘못 진단하고 있습니다.


진단을 잘못하면 잘못된 대책이 나오게 되고 따라서 경제는 더욱 엉망이 될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위암이 아닌데 위를 절제하고 강력한 항암제를 써서 멀쩡한 사람 죽이는 꼴이 됩니다.


그 러나 지금의 이명박과 한나라당은 잘못 진단했다라기 보다는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인정하기가 싫은것입니다. 간접세를 올려 국민들 등골을 우려먹으려는 것인데 뭐 잘못되었느냐라는 답답해하는 태도도 엿보입니다. 고용을 유지하려면 물가폭등을 감내하라던 강만수의 주장처럼 이명박은 APT값 떨어지는거 최대한 막아줄테니 배추값 18,000원 참으라는 식인것입니다. 이건 무능한 의사라기 보다는 아예 정신병자라고 봐야 하는것이 옳을것입니다.


작금의 배추값 18,000원 소동은 바로 이런 정신병자들과 이런 정신병자들을 지지하는 부동산에 환장한 정신병자 국민들 때문에 벌어지고 있는것입니다. 따라서 향후 물가는 계속 폭등할것입니다. 의식주중 "주" 가지고 가장 심하게 장난치는 나라가 한국이고 "식"가지고 가장 심하게 장난치는 나라도 역시 한국입니다.


이제 그 댓가를 치를 시점인것입니다. 그러나 그 댓가를 치르기 싫어 빚을 산더미처럼 내서 후손들을 엿먹이고 중소기업과 서민의 등골을 우려내는 정책을 최대한 펼치려 들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온갖 거짓말,사기,적반하장,은폐,억압도 만연할것입니다. 그러고도 부동산대폭락과 물가폭등은 막아낼수 없을것입니다. 그 댓가를 국민 모두가 두고두고 치루어 내야 할것입니다.


"밥없으면 고기 먹으면 되잖아" 부자가 거지에게 이말을 하는 이유는 반문을 위해서가 아니라 능멸하기 위해서입니다. "배추없으면 양배추 먹으면 되잖아"라는 이명박의 발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런 인간을 "집없는 거지들은 주택가격 폭등을 배아파 하지말고 열심히 일해서 집사든가 아니면 길바닥에서 자려무나"라고 비웃던 국민들이 대통령으로 뽑아 올렸습니다. 어처구니 없는것은 그 APT가 1억 가치도 없는 거품덩어리였다라는것입니다.


그 자들이 오르기만 하던 APT에서 맛나게 배추를 먹다 집값폭락으로 길바닥에 나앉게 생긴 마당에 배추조차 마음놓고 먹을수 없는 처지에 빠지기 시작하자 "미치고 환장하겠다"라면서 흥분하고 있는것입니다.


대 책중 하나로 중국산 배추를 수입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중국산 배추나 김치에는 중금속,환경호르몬,농약,기생충 등이 우글거립니다. 현재 중국현지 상당수의 강물,농업용수가 독극물로 오염된 상태라고 합니다. 따라서 생선조차 함부로 먹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데 검역을 엉망으로 하는 정부가 이런 걸 대책이라고 내놓으니 그저 한심할 따름입니다.


부 동산폭락,물가앙등으로 죽어나고 마지막으로 중국산 불량식품 먹고 죽어주길 바라는 모양 입니다. 이명박은 당연히 안먹을것입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해 전경들만 먹이고 자기는 맛있는 한우만 먹은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가격이 폭등하고 중국산배추가 늘어날수록 더더욱 국산배추와 국산양 배추만 먹으려 들것입니다.


조 세,규제,통화,재정정책 등을 모두 물가폭등쪽으로 유도하면서 물가를 잡으라는 이명박. 다른나라보다 직접세제 부담률이 턱없이 낮은데도 세제감면하라는 삼성경제연구소. 수십조원을 횡령,탈세,뇌물하고도 교도소에 가지않은 이건희를 주군으로 모시고 있는 회사에서 발표하는 주장과자료를 이제는 더이상 구역질나서 도저히 봐줄수 없을 지경입니다.


1% 의 국가부채를 실질적으로 줄여내려면 통상 1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이명박정부 5년간 총 50%의 실질부채가 늘어날것으로 보입니다. 50년간 국민들이 개고생 해야 간신히 까낼수 있다라는 이야기입니다. 한국의 물가는 일단 오르면 내려오지 않습니다. 정부의 통화정책도 대부분 물가하락방어,부동산하락방어,환율하락방어에만 맞추어져 있습니다.(물가하락을 정신병적으로 거부하는것입니다. 그리고 그 댓가가 물가폭등입니다.)


거기에 독과점,담합,탈세,병역기피,횡령,배임,뇌물등을 옹호하는 짓거리를 친기업정책으로 미화하는 정신나간 인간이 대통령으로 있는 나라 입니다. 이런 나라에서 물가폭등을 막아낼수 있는 길이란 전혀 없는 것입니다. 법조차 바로서지 못하는데 무슨 놈의 물가안정을 바라겠습니까.


다만 이런 대책은 있을수도 있습니다. "물가가 폭등해 못살겠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을 사회불안을 조장 하려는 친북좌파의 소행으로 몰아 국가보안법으로 처단하는 것입니다. 한편으론 정부의 관제언론 KBS를 통해 이명박이 잠바를 입고 시장을 돌면서 물가 안정을 독려하고 있다라는 뉴스를 계속 내보내는것입니다. 그래봐야 복장만 더 터지겠죠?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뽑은 안목의 국민 들에게 적합한 대접은 이런것뿐이거늘.


ps) 맨위에 하던 이야기를 마무리 제대로 하지 못한것 같은데 재정 통화정책의 결론및 예측은 간단합니다. 앞으로 더 쓸 정책이 없다면 이제 "난장판"이 벌어질 차례라는것입니다. 끝까지 부동산버블 버티기 들어가고 끝까지 팽창금융정책 쓰며 버티고. 그게 가능한 나라가 못버티는 나라에게 험악하게 들이대는 난장판이 벌어질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97 년 제1외환위기는 삼성같은 재벌에게 대출을 퍼주고 이자만 갚게 하다 벌어진 위기고,08년 제2외환위기는 삼성같은 재벌에게 고환율로 퍼주려고 무리한 고환율정책 펴다 벌어진 위기고 앞으로 도래할 제3위기는 삼성같은 재벌이 APT로 우려먹은것 뒤치닥거리하다 벌어지게 될것 입니다. 지금 APT 대출자들에게 이자만 계속 내게하고 원금상환은 지연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원히 그럴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더구나 저금리,원금상환 유예속에서도 허리가 휘는 사람들이 지천입니다. 과연 고금리,원금상환이 시작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상상하기도 싫으실것입니다. 배추 18,000원은 그에 비하면 양반이라고 할수 있는것입니다.


마 찬가지로 조만간 G-20이 열려봐야 아무짝에 의미도 없습니다. 각국 정상들끼리 부동켜안고 스킨쉽이나 하면서 개짖는 소리 몇마디 나누다가 끝날것입니다. 물론 이명박은 보호 무역주의를 단호히 배격해야 한다라는 주제파악 못하는 소리나 지껄여대겠죠. 환율조작은 보호무역주의가 아니라 번창무역주의입니까? 환율조작이야말로 최악의 보호 무역주의 입니다.


국 제 잉여유동성은 한정되어 있는데 그거 독식하자라는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왜 중요하냐하면 전세계에서 무역적자를 그 정도 내주는 나라는 미국뿐이기 때문입니다. "갑"이라는 소리 입니다. 중국은 "을"일뿐입니다. 을은 아무리 잘나봐야 체인지하면 끝입니다. 중국이 인플레이션안정에 기여한게 아니라 국제유동성팽창및 각국하부산업붕괴로 오히려 인플레이션 창출에 기여한것이라는 이야기는 수도없이 해드렸습니다.

 

경 제에서 단기로 보지말고 중기 장기로 보면 천양지천의 결과가 나오는 것이 바로 이런 부분입니다. 부동산버블 단기로 보면 꿀맛같죠. 중국 저리제품 싼값에 수입하는 재미에 빠져 중소기업 다문닫게하고 폭리를 취할때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문제는 댓가를 치루어야 할 순간이 도래했다는것입니다.


빈부격차 증가로 경제성장하는것 역시 재미 좋습니다. 그러나 무너질때는 다시 일어서지 못하도록 만들어줍니다. 내수발전이 왜어렵습니까. 골고루 돈 쥐어주고,일자리 얻어주고,대출해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분배로 가야하는데 분배는 결국 재벌,부자가 독식해 해먹던것을 중소기업 서민들에게 나누어주라는 소리가 되기 때문에 힘든것입니다. 민주주의 없이 절대로 이뤄낼수 없는 길이기도 합니다.


중 국과 한국이 내수를 확장하려면 결국 민주주의해야 한다라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분배는 분배를 민주주의는 민주주의를 끝없이 밀어올리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명박같은 부류 입장에서 "여기서 한번 밀리면 끝"이라는 위기감을 가지고 옹골차게 민주주의와분배를 거부하는데는 바로 그러한 이유가 있는것입니다. 따라서 경제위기를 막아낼수 없는것입니다.


삼 성경제연구소가 주택자가보급률이 낮아 아직 부동산버블이 붕괴할 때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일부에게 돈을 몰아줘 천정부지로 가격을 끌어올려 해먹던 피라미드 구조였기 때문에 지난 십수년간 삼성이 수십조원을 해먹고 그결과 장부에 있던 수십조원 분식회계도 정리해 낼수 있었던것입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그구조를 "여력"으로 둔갑시키고 있습니다.


주택자가보급률을 끌어올리지 못한채 일부만 해먹었기 때문에 버블이 무너지고 있는데 못해먹은 사람이 많아서 버블이 무너지지 않을것이라는 궤변. 참으로 충격적인 궤변이 아닐수 없습니다.


반 면 정부는 1/3정도가 대출을 독식해 가격을 천정부지로 끌어올려 해먹었지만 바로 그들 상당수가 부자라 부실우려가 없다라고 주장합니다. 삼성 주장대로라면 나머지 2/3거지들에게도 대출을 해줘 집을 사도록 해줘야 합니다. 물론,가격은 계속 쳐올려가면서 말입니다. 그런 주장을 용산프로젝트에서 발을 빼라고 삼성 수뇌부에 보고서를 올린 삼성경제연구소에서 하고 있는것입니다. 바로 "호구를 끌어들이기 위해서"입니다.


모 두가 거짓말을 하고 있고 위선이 극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위기가 커질수록 100만장자는 더욱 늘어나고 극빈층 또한 더욱 늘어날것입니다. 중산층 역시 더욱 슬림화되겠죠. 물가는 더욱 오르고 아파트를 호구들에게 넘기고 뒤로 빠지려는 사기질도 더욱 기승을 부릴것 입니다. 그 사기는 공식적 범죄자들에 의해 벌어지는것이 아닙니다. 실질적 범죄자지만 대통령,재벌총수로 추앙받고 있는 인간쓰레기들에 의해 벌어지는 사기입니다.


이명박대통 령과 물가안정은 양립될수 없는 소리입니다. 이건희 불구속과 불공정거래근절,담합근절,일자리창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북한에서는 김정은 3대세습이 벌어지고 있고 남한에서는 이재용,정의선 3대세습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재용은 군대를 다녀오지 않았으며 자산 300조원짜리 회사를 단돈 60억원 세금내고 물려받은 인간입니다.


김 용철의 "삼성을 생각한다"라는 저서를 보면 이재용이 삼성의 CEO들에게 주는 십몇억의 연봉을 몹시 아까워했다고 합니다. 근로자도 마찬자기일것입니다. 삼성공장에서 근무하는 비정규직 여직원들의 처우를 보면 놀라울정도입니다. 어둡고 더럽고 음습한곳에서 화장실도 제대로 가지 못한채 속옷에 소변을 지려가며 저임금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다 산재가 명명백백한 암,백혈병으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이런 불쌍한 노동자들에게 임금 1만원을 더주는 것을 벌벌 떨면서 아까워하는 이재용이 단돈 60억 세금으로 300조원짜리 회사를 삼킨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인간때문에 국민들은 18,000원짜리 배추를 먹어야 하는것입니다.


과 연 이재용은 국민이 싼값에 김치를 마음놓고 배불리 먹는것을 좋아할까요. 그 대답은 조만간 국민들이 싼값에 진료를 받는것이 배아파 삼성이 강력하게 밀어 붙이고 있는 의료민영화편에서 그 절정의 실체로 지켜보게 될것입니다. 이런 이명박,이건희,이재용같은 인간들이 배추값 18,000원의 원흉들인데 그래도 좋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며 말도 안되는 음해라고 흥분하는 분들도 여전히 많을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의 인식이 뒤바뀌지 않는한 배추값 18,000원 따위는 아주 싸게 느껴질 첩첩산중의 고통들이 앞으로도 수없이 우리 삶속에 불어닥치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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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1 18:00 2010/10/0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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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라이즈가 1991년부터 1994년까지 제작한 로봇 애니메이션 3부작을 가리켜 엘도란 시리즈라 칭하는데 엘도란이라는 빛의 전사가 로봇을 주기 때문이다.

절대무적 라이징오
원기폭발 간바루가
열혈최강 고자우라

가 있는데 오랫만에 OP를 들었더니 좋아서 올려본다. 옛날 애니메이션 OP는 메시지가 직선적이라 좋다.


절대무적 라이징오 OP 「드림 시프트」- 음악이 무려 다나카 코헤이씨다



원기폭발 간바루가 OP 「원기폭발 간바루가」


열혈최강 고자우라 OP 「KEEP ON DREAMING」
2010/10/01 14:22 2010/10/01 14:22